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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300일 동안 햇빛을 볼 수 있는 호주, 골드코스트
  • 구분/지역인솔자생생정보 > 대양주
  • 조회수 12602
  • 작성일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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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300일 햇빛을 볼 수 있는 호주의 대표 휴양지 골드코스트를 다녀왔습니다. 골드코스트에 있던 내내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던 골드코스트에서 매일매일 다른 일정으로 알차게 다녔는데, 저와 함께 제가 다녀온 골드코스트로 같이 한번 가보실까요? ^ ^
 

 

 

먼저, 골드코스트하면 연관검색어의 느낌으로 많이 들을 수 있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퍼들 사이에서 천국으로 불리우는 비치로 길게 쭉 뻗은 해안선을 따라 각종 쇼핑몰, 레스토랑 등 해변의 모든 요소가 함께 합니다. 골드코스트의 대부분의 호텔들은 이 서퍼스파라다이스 근처로 해변을 따라 쭉 다닐 수 있어 길 찾기에도 어려움이 없습니다.

 


호주에 왔으니 호주 동물을 볼 수 있는 코알라, 캥거루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런닝맨에서도 소개되었던 커림빈 야생 동물 보호 구역이라는 이 동물원은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동물 병원도 함께 있으며, 코알라를 안고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캥거루들에게 먹이를 주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여기서 저도 사진을 한장 찍었는데, 정말 호주에 온 기분이 새삼 들었습니다. 가족 여행으로 자녀분들과 같이 가는 여행이라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산 속 깊숙이 자리잡은 탬버린 마운틴이라는 곳입니다. 시다크릭 와이너리에서 6가지 호주 와인 테이스팅도 할 수 있고, 반딧불 동굴에서 작은 반딧불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마을의 갤러리워크는 수공예점, 카페 등 아기자기한 마을로 호주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이었습니다.

 



 


오후 일정은 바로바로 테마파크! 골드코스트에는 호주 다른 지역에는 없는 테마파크들이 모여 있습니다. 무비월드, 씨월드, 드림월드 중 저는 씨월드에 다녀왔습니다. 탈거리, 볼거리가 다양하게 있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라고 생각 되며, 수상 스키쇼, 돌고래쇼 등 시간대 별로 쇼를 볼 수 있고 물에 흠뻑 쩢는 놀이기구도 탑승 할 수 있습니다.

 




또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호주의 최단 동쪽의 등대가 있는 바이런베이와 열대과일 농장 투어를 하는 날입니다. 열대 과일 농장은 2시간 정도 코스로 진행되고, 전문 가이드와 함께 트랙터를 타고 설명을 들으며, 시식도 할 수 있고, 크루즈에 탑승하여 야생 오리에게 먹이도 주고 과일에 관련된 일정 뿐만 아니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바이런베이로 이동하였는데 아쉽게도 제가 갔던 날 바이런베이 등대는 공사중이라서 등대가 구조물로 가려져 있었지만 탁 트인 바다도 전망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로 감상해보세요.
 

 

일정을 마무리하며, 골드코스를 한 눈에 담기 위하여 헬기투어를 탑승하러 갔습니다. 기장님까지 총 5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5분의 짧은 시간 이지만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과 스릴감은 헬기에 내려서도 계속 되었습니다.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 호텔과 건물들이 이루는 스카이라인을 하늘 위에서 보니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가족, 커플, 친구 누구와 함께해도 좋을것 같은 호주의 아름다운 휴양도시 골드코스트 여행 어떠세요? ^^

 

대양주팀 성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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