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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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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여행은 전문가이드 이준 이사님과 함께^^ 추억은 새록새록~~
  • 구분/지역패키지 > 북미지역
  • 조회수 814
  • 작성자 P***
  • 작성일 2018-10-22
  • 이미지
  • 관련상품UPP2017
    [■카카오톡 전용■]그랜드캐년+ LA/라스베가스 OR 3대캐년, 샌프란시스코 6일/9일/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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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은 그랬다 #
 
큰 아이가 두꺼운 해리포터 원서를 거의 다 읽어간다
큰 아이는 해리포터에 푹 빠져있다
POTERMORE이라는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리고 해리포터 영화속의 대사들을 거의다 외우는 지경에까지 와버렸다
내 마음은 조마조마해지기 시작했다
‘해리포터 원서를 다 읽으면 가족 여행으로 유니버셜스튜디오에 가서 마법지팡이를 사는거야
조앤롤링을 볼수있을지도 몰라. 정말 멋지지 않아??? ’
이런 약속을 했기 때문인것이다
7권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반짝반짝 빛나던 내 아이의 두 눈을 본 그날
나는 노안이 온 눈을 부릅뜨고 밤마다 검색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여행의 시작은 이러하였다
 
여행은 질러야 제맛
밤마다 검색과의 사투를 벌이며 얻어낸 결론은 미국이었다
주요 핵심은 다 여행하면서 가격도 합리적인데다가
결정적으로 직장맘이라 휴가가 많이 남지 않았던 나에게
여행기간도 부담스럽지 않은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상품이었다
게다가 나의 버킷리스트인 그랜드 캐년을 볼수 있다니
너는 지팡이 사렴 엄마는 그랜드캐년에서 경비행기 탈래
모든 것은 순식간에 이루어졌다
원래 결제는 순식간에 이루어지는법
 
여행스타일
난 원래 자유여행을 좋아하고 틈만나면 아이들과 여기저기 많은 곳을 여행했기에 나름의 내공이 쌓여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미국행은 자유여행이 아니라 패키지?? 
넓은 미국땅 사막에서 운전은 어떻게 할까 고민할 시간도 없다 
패키지가 답이다
백번천번 생각하고 다시 돌아가도 나 이 상품 선택할래 !!!
그야말로 신의한수 !!!! 미국은 패키지가 옳아요 !!!
 
여행준비
-나름의 노력 –미서부책 두권을 아이들과 읽어보며 일정을 짜보고 정리도 하고 인터넷 서치도 하면서
패키지지만 수동적인 패키지가 아니라 능동적인 패키지 여행이 되도록 많이 공부했다
마치 자유여행을 하는것처럼 알아보고 갔더니 미국여행이 더욱 재미있었다
-미성년자출입국등록하면 세상 간편하고 편함
-아시아나전화해서 키즈밀신청
-경비행기용 키즈멀미약 챙기기
 
## 미국도착
오전 9시 33 분 미국 LAX 공항 도착
미국 입국심사 까다롭기로 유명하다해서 살짝 심장이 쫄깃쫄깃 .
-키오스크에서 한국어로 입력후 지문찍고 사진찍고 프린트물 출력후 심사. 웃으면서 응대해줘서 편한 마음으로 입국심사 통과 ,
문이 열리네요. LA가 환영해주는구만요.
참 좋은 여행사 미국 현지 푸른 여행사 가이드 이준 이사님과의 첫만남
나오면 바로 표지판 들고 있으시니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열시간 넘게 날아서 미쿡 여기까지 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첫일정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스튜디오 가기전 차에서 쭌이사님 딱 한마디 하셨다
볼것만 딱딱 보게 해드릴테니 믿고 따라오라고 그 한마디 말속에 자신감이 뿜뿜..
자유시간으로 즐겼다면 분명 헤매였겠지
짧고 굵게 필요한것만 동선도 어쩜 그리 쇼하는 시간과 딱 맞는지 행운이었다
그냥 쭌 가이드님 따라다니면 모두 오케이
아이들에게 마법지팡이 한 개씩 사주고 소원성취 해줬더니
첫날밤 목에 기부스좀 하고 엄마 감사해요  백만번 들었다. 하하하
 
 
 워터월드 너무 앞자리일 경우 물벼락 옴팡 맞는다      스튜디오투어 중간열차 왼쪽자리 베리굿
 
 혼자서는 무조건 헤맸을 트랜스포머.가이드님 말대로 싱글라이더타면 빠름빠름
 마법지팡이 여기서 구입-2가지버젼으로 있음
 헐리우드 스타의거리, 이병헌 안성기 핸드프린트, 멀리 헐리우드사인 감상여기기념품 매우 저렴, 티셔츠 더못사와서 계속 생각남,면100%
 
첫날 점심은 중국식 굿굿굿 저녁은 한식이있는데
특히 첫날 저녁은 여행의 피로와 시차를 잊게할 정도로 정말 핵꿀맛
숙소 도착하니 근처 편의점 미리 알려주셔서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쭌가이드님은 항상 이렇게 미리 알려주시고 챙겨주시는 분) 
긴 비행으로 힘들지만 시간이 아까워서
편의점가서 아이들과 먹을거리 간단 샤핑하는거로 훈훈한  마무리
 
## 둘째날 ##
조식먹고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날
날씨가  환상적
 
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바스토우 스테이션에서 잠시 화장실
 
화장실은 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먼저 챙겨주시는 쭌 가이드님
대륙간열차 책에서만 봤는데 정말 길고 그 역사 듣는 재미
우리가 흔히보는 모래 사막이 아니어도 사막이라고 부르는 이유 이사님의 설명으로 귀에 쏙쏙
미국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 인디언들의 이야기 우리나라를 알리는 유명 스포츠인과 방탄소년단의 인기
이런 모든 이야기들은 사막을 지나가며 쭌가이드님의 유머속에 빵빵터지는 이야기들로 귀에 쏙쏙 재탄생
뒷자리에 앉아서 아이들과 다른 팀원들과 박수치고 웃음 터지며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들
쓰봉을 알고 쓰매끼리를 단번에 알아들었던 저입니다만
말씀하셨던 벅시 영화 한국와서 봤네유
 
   라스베이거스 도착해서 스트라토 스피어 전망대 도착
 
놀이기구 탈수있는 주황팔찌 말이죠 ,
저희집 둘째가 아직도 그거 손목에 감고 며칠째 학교 등교하고 있는데 어쩝니꽈
다음 미국 여행갈때까지 계속 차고 다닌다는데 너의 취향 존중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으며 바라본 라스베이거스 굿굿
전망대에서 바라본 라스베이거스 전경은 보지 않고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너무 멋지고 시원하다 강추
 
  놀이기구 잘 못타지만 주변에서 용기를 주셔서 타봄
정말 강추. 2018년 올해 내가 진짜 잘한일 5위안에 든다
서먹했던 팀원들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내가 이걸 해냈다는 자부심이 생긴다
아직까지도 솟아오를데로 솟아올라간 자부심 어깨가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부작용 심각함
점심으로 스테이크 먹은지라 한식이 절실 저녁은  김치찌개를 먹죠 캬
 베네시안 호텔 구경 , 마카오랑 비슷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관람
 
리무진 투어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뉴욕뉴욕에도 가고 라스베이거스 밤거리를 아이들과 무작정 발길가는데로 밤 12시까지 싸돌아 다닌다
길거리 아트들도 너무 환상적 넋을 잃고 보았다
역시나 밤 12시가 다되서 울려버리는 출출 배꼽시계 덕에 호텔 바로앞에서 쉑쉑버거를 먹어주는 센쓰
사실 자유시간에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를 다시 보러 가거나
스트라토피어스 전망대에 다시가서 야경을 보거나 피곤한 눈 껌뻑이며
더 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패쓰
라스베이거스 호텔 깔끔하고 메인스트릿에 있어서 아이들과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다 엄지척 !
 
# 셋째날 ##
우리 만남은 새벽 5시 50분
해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한후 그랜드캐년으로 고고고
밤 12시에 햄버거 먹고잔거 비밀
아침부터 식성이 너무 좋다 밥한공기 클리어
   버스에서 바라본 아침 일출은 그야말로 장관이죠
 캐년 가는길에 아주 커다란 무지개도 봄
난 여행 동안 일분 일초가 아까워서 버스에서 졸지도 않았다
눈에 마음에 담고 싶었고 늘 그렇듯 사진으로는 내가 받은 감동과 여운이 도저히 담겨지지가 않는다
후버댐을 끼고 킹스맨에 잠시들러 그랜드캐년으로
 
날씨가 안좋았는데 일행 전원이  경비행기를 타지는 못했다
나와 아이들은 운이 좋게 경비행기를 탈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 경험이었다
매더포인트에서는 비와 구름 때문에 한치 앞도 볼수 없는 상황
우비(혹시 모르니 우비나 우산을 챙기세요)를 입고 추위에 떨며 버스로 돌아가려는 순간
바람의 방향을 보시곤 구름이 걷힐 것 같으니 조금만 기다려보라는 쭌이사님의 말씀
조금 뒤 마법같이 구름이 걷히고 구름속에 웅장한 캐년을 조금이라도 볼수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매번 찾아올수 있는 곳일수 있어도
누군가에게는 평생 한번을 기대하고 맘먹고 간곳이라 너무너무 아쉬울수 있는데 정말 잘본거 같아요
점심으론 멕시칸 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다 취향저격
 
 
이제 라플린으로 고고고
저녁부페 먹은뒤에 마지막날이라서 너무 아쉬운 나머지 1층 스토어에서 맥주 두캔 사다가  마셨는데
꿀꺽하니 두캔 클리어 ..콜로라도 강바람에 맥주맛도 달달하구만
나 원래 술 못하는 여자인데 끙
12시까지 영업한다고했으니 추가 맥주 더사러 가려고 하다가 꾹..참..았다..
아이들이 있는터라  카지노 땡기러 갈수도 없는 노릇
비가왔지만 호텔밖으로 아이들과 나가서 콜로라도 강가를 바라보는 시원함은 잊을수가 없다
호텔에서 기념품 산것들을 풀어놓고 연구하고 탐색하며 동영상 찍고
미국 시트콤 보며 깔깔대는 아이들을 바라보니 행복 그자체
아쉬운 여행의 마지막 밤을 아이들과 그렇게 마무리 한다
 
## 마지막 날 ##
 
 
새벽부터 일어나  조식먹고 호텔 주변을 산책하며 바라본 콜로라도 강가는
어제 깜깜한 밤에 보았던 모습과는 다른 상쾌함으로 다가온다
밤에본 모습과는 또다른 시원한 바람.찍기만하면 파란 하늘
그래 . 여기 미쿡이구나
 
이제 다시 la로 간다
 
마지막 날의 아쉬움과 여행의 찐한 여운은 쭌 이사님의 이야기들로 마무리가 된다
시골아주머니의 잭팟 터트린 이야기며 가이드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911사건이야기, '
인디언의 역사와 계백장군의 이야기를 빗대어 풀어주신 미국 이야기들 역대 대통령 이야기들
해박한 지식속에 풀어져 나오는 모든 이야기들이 다다다 즐거웠고 피가되고 살이되는 유익한 이야기들
그리고 바스토우로 다시가는 길에 사막을 지나며 들었던 올드팝송들
익숙한 팝송들을 내 아이들과 함께 따라부르던 아름다운 그 찰나의 기억
 
바스토우에 들러 일정에 없는 인앤아웃 버거를 먹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먹어보고 싶었다 . 나 식탐있는 여자
없는 시간 쪼개서 아울렛도 들러주셨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결제하지못하고 두고온 녀석들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려서 아직도 이불킥하며 잠못이루고 있다.
눈앞에 보일 때 망설이지말고 지르자..샤핑 교훈
 
그리고 쭌 이사님 빅픽쳐 ~~!!!
다져스 구장 데리고 가주신 것 이거이거 너무 멋지신거 아닙니꽈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와 질질 울뻔
기념품도 다 멋져부러
 
 
그리스피 천문대에서 바라본 la 시내, 헐리우드 사인 ,올라가는길에 보았던 오래된 나무들
 
파머스 마켓에서는 나혼자자산다에서 이시언이 갔었던 그릴집에서 갈릭비프 사먹었다
부페식 셀프서비스이고 음식 무게로 가격이 책정
간단히 기념품도 사고 이제 아쉽지만 공항으로
 
4일간의 일정속에 안가본곳 빼고 다가본 이번 여행 백점만점에 오백점 !!!
물론 시간이 부족해서 충분히 돌아보지 못한 곳에 대한 아쉬움은 남지만
아쉽다는건 다시올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는것
맑은 그랜드캐년보러 내년에 내가 다시 가련다
 
## 가이드님을 말하다 이준 이사님께 고합니다 ##
마지막 날 공항에서 헤어질 때 아이들과 같이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디카 렌즈 뚜껑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잃어버리고 슬퍼하던 찰나에 딱 찾아주셨어요.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탈 때 멀미약 챙겨주셔서 멀미 안한거 같아요
덕분에 대자연의 위대함을 멀미없이 그대로 느낄수 있었지요
여행중에 속이 불편하신분들이 더러있었는데 약챙겨주시고 살뜰하게 보살펴주시고
한마디라도 다가가서 말 건네주시던 모습 제가 다 보았어요
자상하고 인자하신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여행중에 캐년에서 약속장소 도착하지 못하셨던 어르신들 있었는데
우리팀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 나가셨고
다녀와서도 농담으로 승화시키시는 모습에서 전문 베테랑의 여유를 느낄수 있었어요..
얼국 찡그릴일 안마드시고 웃음으로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서 역시 노련함 뿜뿜
버스에서 어린이들에게만 나눠주시던 젤리 결국은 사질 못했지만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제 눈은 장식품이었나봅니다. 부릅뜨고 찾아도 안보이네요.
그 젤리 사기위해서라도.. 구름없이 웅장한 캐년을 다시보기 위해서라도
내년에 미서부 다시한번 가야할 것 같아요..
 
처음 공항에서 만나 인사드리던 그 순간부터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공항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우리 팀을 이끌어주시는 듬직하고 든든한 완벽남 이준 이사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저희팀 40명과 함께 호흡하시며
때로는 지칠법도 하신데 항상 인자하고 포근하고 넉넉한 유머와 언변으로
우리를 안심시켜주시던 그분 바로 이준 이사님입니다
생각지 못한 변수가 발생하셨을때는 오랜 노하우로 척척척 해결해 나가시는 해결사 !!
조용히 깔끔하게 일처리를 아주 잘하시더라고요..역시 완벽남..
 
날씨 때문에 그랜드캐년 못본 아쉬움을 다져스 구장으로 만회해주시니
버리는 시간이 하나도 없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실려고 노력해주셨던
그런 이사님의 마음 우리 팀원들은 다 느끼고 있었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시간이 넘는 긴 비행
머나먼 타국 미국땅에 우리팀 40명이 기댈분은 이준 이사님 한분 뿐
40명 80개의 눈이 이사님만 바라보며 빵빵 터지는 호응과 집중되는걸 즐기시던 쭌이사님..
그 믿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팀 이끌어주시고 신뢰를 주신 쭌이사님
 
빵빵터지는 유머는 물론이요 어르신들 살뜰히 챙기시고 살펴주시는 센스..
아이들과 눈높이에서 말동무 되어주시는 순수한 동심..
젊은 20대분들과도 막힘없이 술술술 대화 통하시는 소통의 장인...
저같은 아줌마들에게 무한 신뢰를 얻어내시니
오늘날 미서부의 전문가이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쭌이사님은 만물상 .
아프면 약나와 연고나와 멀미전에 멀리약 나와 아이들 위해 젤리나와 뭐든지 척척 나오는 만물상
이런 완벽남 아주 근사하고 멋지신데 궁금하신분은 오십원
미서부 여행가시면 됩니다
미서동캐하 잊지않고 있어요 ( 미서부 동부 캐나다 하와이 ) 맞죠??
 
후기올리다보니 우리팀들이 많이 계신거 같은데 다들 이사님과 다시 여행하시길 바라는거 같아요
저도 줄서야할것 같아요
그만큼 이번여행에서 이사님께서  전해주신 영향력은 아주 컷다는 것 알아주세요
 
이준 이사님은 과하지도 않았고 부족하지도 않았으며 저희에게 딱 알맞은 완벽 그 자체의 가이드님이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그 마음만큼 복많이 받으세요
마지막으로
이준 이사님은 가이드계의 방탄소년단이십니다^^
 
 
그리고 40명의 우리팀원님들 많이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타지에서 며칠동안 여행을 같이했다는것만으로도 큰 인연이 아니겠습니꽈
모쪼록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하루 되시고 어디서든 반짝반짝 빛내는 보석같은 존재가 되시길 바랍니다
젊은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좋았어요
따님과 오신 어머님. 중고등 아드님과 오신 어머님들도 많아서 보기 좋았고요
 
 
참좋은 여행사에 바란다
세계일주를 목표로 여행을 자주다니고 좋아하는 친구가 추천해준 참좋은 여행사인데요
이번에 보니 정말 참 좋으네요
미국은 멀다 오래걸려서 못간다라는 편견을 깨준 이런 패키지 상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시간이 없는 학생들, 저처럼 휴가를 길게내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더할나위없이 좋은 상품인거 같아요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공항에서 돼지코 주신 센스 칭찬해 아주 잘 썼어요^^
 
 
여행의 마무리는 다음 여행을 검색하는것으로 끝맺음
이 여행기는 여행내내 이준 이사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새겨듣고
가는곳마다 핸드폰 메모에 사진과 함께 여행일정을 꼼꼼하게 정리해준
두 아이의 여행기록을  참고했으며
흐릿하지만 감동만큼은 선명한 저의 기억에 의존하여 후기를 정리하였습니다
 
여행 내내 힘들다 투정부리지도 않고 졸리다고 찡찡대지도 않고 시차적응도 잘하고
엄마에게 큰 힘이 되어준 내 소중한 아이들아
이번 여행이 너희 인생에서 어떤 터닝포인트가 될수 있기를
지금 행복한 우리 삶에 더 더 감사하며 열심히 잘 살아보자^^
엄마는 다음 여행 검색중인거 특급비밀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은 지금 나의 일을 더더 사랑하며 더 열심히 일하고 싶은 이유가 생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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