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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뛰어넘은 캐나다의 매력에 빠진 열흘!
  • 구분/지역패키지 > 북미지역
  • 조회수 870
  • 작성자 이**
  • 작성일 2018-11-01
  • 이미지
  • 관련상품UPP458
    [테마가 있는 캐나다 완전일주] 밴쿠버.로키.나이아가라 폭포.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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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매력에 빠져서 유럽을 거의 다 다녀온 후 도깨비를 보고 벼르다 다녀온 캐나다 일주!
서부의 록키 산맥과  호수의 아름다움,  동부의 절정인 단풍, 나이아가라가 주는 아름다움은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다가와 어느 유럽 여행지보다 풍부한 여행이 되게 해 주었다. 서부에서 동부로~ 캐나다 일주는 꼭 강추해 주고 싶은 상품이다!
거기다 정말 세심한 것까지 다 신경 써주고 챙겨주며 끊임없는 입담까지~ 너무나 배려가 몸에 배인 것 같았던 서부의 이동욱 가이드님과 재미있는 멘트로 일행들을 즐겁게 하며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동부의 오상훈 가이드님을 만난 것도 여행의 큰 복이었던 것 같다. 두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우리 여행은 10월 8일~ 10월 19일 일정이었는데 캐나다 단풍여행을 계획한다면 9월 15~25일 정도의 출발을 가장 권해 드리고 싶다. 우리는 너무나 운 좋게도 서부에서 3개의 호수 중 페이토 호수가 얼어 클로즈된 것 빼고 모든 일정을 다 할 수 있었으나 운이 나쁘면 이 시기에 설상차나 호수가 거의 클로즈되어 못 볼 수도 있다고 들었다.  우리는 완전 막차를 탄 셈.  시기를 잘 잡으셔서 서부의 멋진 설경과 호수, 동부의 아름다운 단풍을 다 보시길~^^
 
 옷은 서부는 확실히 겨울 옷이 필요하다. 우리가 간 시기는 동부도 꽤 늦가을 날씨. 특히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몽트랑블랑은 꽤 추워서 겨울 옷이 필요했다. 그리고 옵션은 다 좋아서 할 수 있으면 다 해보시길 강추. 헬기탑승 나이아가라폭포 감상을 우리는 날씨 관계로 저녁에 했는데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어서 모두들 말을 잃을 정도로 황홀함을 경험했다. 그러나 15분 탑승은 사실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25분 정도는 되야 제대로 감상할 듯. 15분은 와~!하다가 정신없이 내린 기분이다. 담당자님께서 좀 조정해봐 주시면 더 좋을 듯~^^. (사실 나는 겁이 많아서 헬기 옵션을 안 할까 하다가 탔는데 하나도 안 무섭고 굉장히 편안했다.)
 
 이제 본격적인 여행 속으로~!  완전 매력지답게 지금껏 쓴 여행후기 중 가장 많은 사진 탑재가 될 것 같다. 그만큼 멋진 곳이 많았다는 말!  한반도 전체의 45배에 달하는 광활한 땅에 깨끗한 공기에 너무나 다양하고 멋진 빛깔을 보여준 하늘도 절경의 중요한 주인공이었다. 즐감하시길 바라며~^^
 
 
여행 1일차 (10월 8일) ㅡ 벤쿠버
     
   *** 공항 근처의 맥아더 아울렛에서 대한항공팀을 기다리며 자유쇼핑 시간을 가짐.
   *** 퀸 엘리자베스 공원 산책 ㅡ 산책 시간이 가장 좋다~! 그러나 벤쿠버섬의 빅토리아로 가는 페리 시간을 맞추기 위해 빠르게 한 바퀴~^^
   *** 벤쿠버섬의 빅토리아 야경 감상 후 호텔로~
 
맥아더 아울렛
 
 
 엘리자베스 공원
 
 
 
 
 
 
 
 
 
 
 
여행 2일차 (10월 9일) ㅡ 벤쿠버섬의 빅토리아
     
 *** 빅토리아 시내관광 ㅡ 영국풍의 주정부 청사, 엠프레스 호텔, 이너하버
 *** 부차드 가든 관광 ㅡ 선큰가든, 로즈가든, 일본식 가든 등 테마별로 꾸민 아름다운 정원
 *** 페리를 타고 선상뷔페를 즐기며 다시 벤쿠버로~ ㅡ 벤쿠버의 명물 시계가 있는 개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공원
 
 
 
 
 
 
 
 
 
 
 
 
 
 
 
 
 
 
 
 
 
 
 
 
여행 3일차 ㅡ (10월 10일) ㅡ 벤쿠버에서 벨마운트로 이동
 
*** 브라이들 폭포 관광 ㅡ 아침의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며 숲속 산책. 이끼가 끼여있는 나무들이 넘 신기하고 이쁜 숲이다. 폭포는 들러리. 산책이 좋았다.
*** 이날은 거의 이동 중심이라 참좋은에서 쏘아주신 팀홀튼 커피와 도넛을 다같이 맛잇게 먹으며 버스 여행을~^^
도로 주변으로 펼쳐지는 이쁜 하늘을 보며 쓴 맛이 전혀없는 부드럽고 깔끔한 팀홀튼 커피를 즐겼다~
 
 
 
 
 
 
 
 
 
 
 
 
여행 4일차 ㅡ (10월 11일) ㅡ 재스퍼 * 레이크 루이스 * 밴프
 
*** 재스퍼 국립공원 내의 아쓰바스카 폭포. 썬왑타 폭포
*** 특수 설상차를 타고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의 만년설 빙하 체험
*** 보우 호수의 설경, 루이스 호수의 옥색 물빛과 눈부신 선경.  ㅡ 너무나 감동적인 아름다움이었다!
 
 
 
 
 
 
 설상차의 특수 바퀴~^^
 
 
 
 
 
 
보우 호수의 설경
 
 
 
 
 
 
 루이스 호수 도착 ㅡ 너무나 모범생들이었던 우리 팀 단체 사진.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어요~ 모두 사랑합니다!
 
 
 
 
 
 
 
 
여행 5일차 (10월 12일)  ㅡ 밴프 * 캔모아 *캘거리
 
 *** 어제 저녁 밴프에서의 저녁 산책과 야경
 *** 밴프 ㅡ 설파산 곤돌라 탑승 ㅡ 설파산에 올랐을 때 살짝 흐려서 눈발에 바람이 매서웠지만 그래도 너무나 좋았던 설경들.~^^ 내려올 즈음에 햇살이 난다~ 얄미워라~^^ 
 *** 보우폭포도 좋았다!
 *** 캔모아 쇼핑 가는 길~ 기찻길과 주변 풍경이 멋있다.
 *** 캘거리로 이동. ㅡ 1988년 동계 올림픽 공원 관광
 
캐나다 서부 안녕~~!  또 오고 싶을 것 같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 간 설파산
 
 
 
 
 
 
 
 
 
 
 
 
 
 
 
 
 
여행 6일차 (10월 13일) ㅡ 캐나다 동부의 몬트리올 * 오타와
 
 *** 몽트랑블랑 ㅡ 새벽 3시에 일어나(어제 일찍 호텔 들어와 자서 괜찮았다~) 6시15분 비행기를 타고 몬트리올로~ 2시간 시차 때문에 12시 30분쯤 도착해서 단풍 보러 몽트랑블랑으로~^^
 
 
 
 
 
 
 
 
 
 
 
 
 
 
 
여행 7일차 (10월 14일) ㅡ 수도 오타와 시내관광 * 몬트리올
 
 *** 오타와 시내관광 ㅡ  바이워드 마켓, 연방의사당, 리도운하, 수상관저
 *** 몬트리올 시내 관광 ㅡ 성요셉 성당, 노틀담 성당, 시청사, 다름광장, 자크칼티에 광장,
 *** 호텔로 가는 길에 보는 일몰.
~~~ 어디에나 하늘이 넘 이뻐서 사진의 주인공이 자꾸 하늘이 되려한다~!^^
 
 
 
 
 
 
 
 
 
 
 
 
 
 
 몬트리올 성요셉성당
 
 
 노틀담 성당 ㅡ 자유시간에 캐나다달러로 6달러 내고 들어갔는데 가볼만하다. 내부가 여느 성당과 또다른 분위기다~!
 
 
 
 
 
 
 
 
 
 
 
 
 
 
 
 
 
여행 8일차 (10월 15일) ㅡ 퀘백
 
*** 드뎌 도깨비의 공간 퀘백으로~^^  고풍스런 멋이 있는 퀘백
*** 높이 82m의 몽포렌시 폭포로 가는 길. 하늘이 넘 이뻐서 계속 사진을 찍게 된다~!
*** 샤또 프랑트낙 호텔 * 밀레니엄 벽화 * 퀘백 항구 * 화가의 거리 * 도깨비 언덕도 올라보고~ * 노틀담 성당
 
 
 
 
 
 
 
 
 
 
 
 
 
 
 
 
 
 
 
 
 
 
 
  도깨비 언덕이 드라마에서는 엄청 넓어 보였는데 실제로는 얼마되지 않는다. CG효과인 듯~^^
 
 
 
 
 
 
여행 9일차 (10월 16일) ㅡ 킹스턴 * 토론토
 
 *** 킹스턴 ㅡ 천섬 유람선 ㅡ 사우전 아일랜드 드래싱이 역ㅣ서 유래해했다는 것과 천섬 중 아름다운 성이 있는 하트섬의 사랑 이야기를 듣는다 ~***
 *** 토론토의 나이아가라로~ ㅡ 헬기 탑승으로 나이아가라 주변의 황홀한 일몰에 취한다.
 *** 나이아가라의 야경 투어
 
 
 
 
 
 
 
 
 
 
 
 
 
 
 
 
 
 
 
 
 
 
 
 
 
 
 
 
 
 
여행 10일차 ( 10월 17일) ㅡ 나이아가라
 
 *** 호텔 방에서 아침의 나이아가라를 보는 호사를 누리며~ 집라인 타고 나이아가라를 만끽하는 모습!  제트보트 타는 시간에 주변 산책.
 *** 하루 종일 나이아가라 폭포 3개를 안개속의 숙녀호를 타고~ 전망대에서 식사를 하며~ 폭포 높이에서 마주보며~  이렇게 실컷 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다~!
 
그리고 여행 11일차 아침 토론토 공항. ㅡ 신공항 청사는 크고 좋았고 대기 의자가 라운지처럼 탁자와 함께 되어 있어서 넘 좋았다.
 
 
 
 
 
 
 
 
 
 
 
 
 
 
 
 
 
 
 
 
 
 
토론토 공항 신청사
 
 
*** 캐나다 안녕~!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넘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정말 감사한 여행이었다!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우리팀~ 넘 좋았어요~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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