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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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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일본 여행, 참좋은 기억~♥
  • 구분/지역패키지 > 일본
  • 조회수 558
  • 작성자 김**
  • 작성일 2018-11-20
  • 이미지
  • 관련상품JPP6644
    [오사카3일]_[히메지성+롯코산케이블카]_ 오사카/고베/교토_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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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with 우하얀 가이도상)
 
- 일상에서의 탈출, 여행에서의 쉼을 위하여 -
 
 
여행을 떠나며
 
여행이라는 말만 들어도 즐거워서 다가오는 출발 날짜가 예뻐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이른 기상 시간이지만 여행이라는 설렘과 긴장감으로 피곤한 줄도 모르고 출발했습니다.
 
 
 
여행 시작
 
 
첫째 날, 고베 여행
 
<아리마 온천>
 
일본 3 대 온천지로 유명한 “아리마 온천 ”입니다 .
 
"일본 ~!!"하면 온천이 빠질 수 없는데 오사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대도심 부근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온천을 마치고 마시는 “아리마 사이다 ”는 우리의 칠성 사이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또 차분하면서도 여유롭고 소박한 느낌이 드는 일본의 전통 거리도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메리켄파크>
 
고베항의 개항 120주년을 맞아 만든 공원입니다.
 
그 곳에서는 고베항의 대표적인 상징물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108m짜리 고베 포트타워와 오리엔탈 호텔,
 
그 앞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으니 시드니에 와 있는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모자이크 거리>
 
바로 옆의 모자이크 거리는 복합 쇼핑몰입니다.
 
그 곳에서 우리는 식사와 야경을 해결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 맛있는 식사~!! 가이도상의 취향 100% 반영된 맛집들~!! 저희는 100% 만족했습니다. 덕분에 차가운 우동의 쫄깃한 맛과 부드러운 푸딩의 맛으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멋진 야경도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제대로 즐겼습니다.
 
 
 
하루의 마무리, 아리마 온천에서의 아쉬움을 풀 수 있는 온천이 있는 호텔로 체크인~!!
제대로 푹 쉬었습니다.^^
 
 
둘째 날, 고베 -> 교토 여행
 
호텔의 깔끔한 조식 후 둘째 날 여행 시작~!
 
<히메지성>
 
온통 흰색으로 이루어져 인상 깊은 성, 일본 3대 성 중의 하나 “히메지성”입니다.
 
적의 접근을 막기 위한 해자(성 주위에 둘러 판 못)와 미로 같은 구조, 좁은 통로는 그 당시 적을 방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지금의 우리들도 그 모든 것을 헤치고 조심조심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최상층에 올라가면 지붕에 장식되어있는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돌고래 몸통과 꼬리 부분을 형상화한 장식물이었는데, 이 물고기가 화재로부터 목조로 이루어진 성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또 각기 다른 문양으로 장식된 기와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여러 가문의 성주들이 자신의 가문을 나타내기 위해 각기 다른 문양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히메지성은 두 기둥만 남기고 해체 작업 후 복원되었다고 들었는데, 당시의 모습을 굉장히 잘 보존하고 있어서 감탄했습니다.
 
 
<청수사>
 
금강산도 식후경~! 돈까스와 라멘으로 점심 식사 후 언덕 위의 사원 청수사 등반 시작~!
 
“청수사”는 일본의 대표적인 사원으로 교토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방문지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열심히 언덕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유명한 돌계단이 있는데 그 곳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죽는다는 전설이 함께 전해져서입니다. 그곳에서 넘어진 할아버지께서 상심하시니 할머니께서 더 구르면 되지 않겠느냐고 해서 10번 더 구르셨다는 이야기가 같이 전해집니다.
 
그리고 사찰 내에 두 개의 돌이 있는데, 한쪽에서 눈을 감고 걸어가서 다른 쪽에 닿게 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번 참에 눈을 감고 잘 걸어갔으니 좋은 사랑이 올 것이라고 믿어 봅니다.
 
청수사 본당이 공사 중이었지만 그 곳에서 바라본 전경은 아주 멋집니다. 사계절 내내 멋진 전경을 자랑한다고 하니 다음에는 다른 계절에 한 번 가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늘어선 상점에서 먹을거리를 많이 팔았는데, 가이도상의 추천 중 하나~!! 녹차 아이스크림~!! 무지 맛있었습니다~!!
 
 
 
<도톤보리>
 
오사카의 대표적 번화가 겸 관광지인 “도톤보리”입니다.
 
중심에서 도톤보리의 트레이드마크 글리코상과 입구에서 거대한 게가 움직이는 카니도라쿠, 독특한 간판들 등 볼거리가 많았던 곳입니다. 볼거리만큼 먹을거리도 많았구요. 줄서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킹크랩 샌드위치, 뜨거웠던 타코야끼~ 다시 먹고 싶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날 저녁은 현지식 샤브샤브~ 푸짐한 양과 술술 넘어가던 생맥이 일품이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비록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첫날부터 외친 가이도상의 말처럼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기에 일상으로 복귀해서도 흐뭇하게 기억합니다. 확실히 힐링도 되었구요. ^^
 
그리고 짧은 시간 안에 박학다식유쾌함으로 “일본 여행 가방”을 꽉꽉 채워주신 우하얀 가이도상께도 감사드립니다.
여행이 가이드님에 따라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구나~!! 알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속에 채워 주신 지식도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1도1도2부43현~~!!!!ㅎㅎㅎ
5조~!! 기억하시지요?!ㅎㅎ 다음 여행 때도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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