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상단

퀵바

최근본상품 [0]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이전 상품목록 1/0 다음 상품목록

위로

NO팁 / NO쇼핑 / NO옵션 상품전

여름에는 북해도

두짓타니

비즈니스 기획전

여행정보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이야기

- 글 작성 시 정보 유출에 의한 피해방지를 위해 개인정보 기재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예)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여권번호,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주소 등

- 해당 게시판과 글의 성격이 맞지 않을 경우, 관리자에 의해 게시글이 이동될 수 있습니다.

- 상업적인 광고 및 욕설, 음해성 글의 경우 서비스 관리자에 의해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아 가이드님..^^ 잘 지내시죠..
  • 구분/지역패키지 > 동남아
  • 조회수 2127
  • 작성자 이**
  • 작성일 2018-11-30
  • 이미지
  • 관련상품APP5006
    [방콕/파타야5일]_[쇼핑2회 제한] 초특급 리조트 + 럭셔리 요트투어 + 오후 자유일정
  • 상품보기
우리는
1122일부터 ~26일까지 방콕, 파타야를 다녀왔습니다.
결혼기념 10주년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떠난 태국은 조금 낯설고 긴장되었지만,
공항에서 맞아주신 백승아 가이드님의 첫 인사로 시작된 35일 여행은 마냥 즐거웠습니다.
낯설고 새로운 곳, 이곳저곳을 눈 땔 수 없을 만큼 방콕과 파타야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나라이며 도시입니다.
 
  
 
둘째날) 찾은 왓포사원은 눈이 부실정도로 태국 불교문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날씨는 더웠지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았어요..
 
 
가는 곳곳 태국의 정서가 느껴지며 그들만의 자부심을 알 수 있었어요.
 
왓포사원을 나와 점심으로 와규 정식을 맛있게 먹고  Pattaya로 gogo..^^
버스에서 다음 행선지를 말씀해주면서 Pattaya Floating Market 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파타야 플로팅 마켓은 말그대로 물위에 배를 띄워 다니면서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이며 인공수상시장이랍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놀러 왔다가 태국 어느 지역에서 본 것을 이 파타야에 적용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건 기억이...ㅠㅠ ㅋㅋ 가이드님 열심히 설명해주셨는데. 그때 잠깐 졸았나봐요.
 
  
 
이날  일정이 끝나 모두 호텔로 들어왔어요..
로얄클리프 비치호텔로 이동을 했습니다. 리조트 분위기도 좋고 룸도 깨끗하고 주변 환경도 너무 이뻤어요..
가이드님이 그렇게 극찬을 하신 수영장도 너무 환상적이고....
2박3일동안 이곳에서 즐겁게 관광도 하면서  아이들과 지내고 왔어요..
 
 
 
 
 
 
 
세째날 요트 투어도 우리 가족에게는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죠..  기대했던 만큼 신나게 놀다 온 것 같아요
푸른 바다가 얼마나 푸르던지.. 아이들이 풍덩풍덩.. 처음으로 한 낚시도 좋아했고 스노쿨링 물놀이
선상에서 회, 열대과일을 먹으면서 즐기는 여유로움도 매우 좋았습니다.
 
 
 
 
요트투어가 끝나고 바로 한방 마사지 1시간 체험..첫째날 받은 마사지도 좋았지만 이날 받은 한방 마사지는
온 몸이 풀리는 것 처럼 너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몇시간 자유시간을 주셔서 푹 쉬고 ~~~
오후 시간이 되어 저녁식사로 먹은 음식은 대박입니다. 그동안 먹은 음식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가이드님이 손수 잡아올린 새우..
멋진 음식점에 keeping 해놓으신걸 요리해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리 팀에게 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Hilton Pattaya에서의 야경 너무 멋집니다. 그래서 사진 한 장 또 올려보아요..
 
 
10주년 결혼기념으로 기억에 남는 장소였습니다. 기억이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올라오는 길에 들렸던 파인에플 농장에서 먹었던 열대과일들,
그곳에서 들려주었던 왕들의 역사.. 현재의 태국 ..재미있고 쏙쏙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일정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으실까봐 걱정을 했는데.
아이들과 어른신들을 먼저 생각해주셔서 힘들지 않게 5일 동안 기억에 남는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이드 선생님 언제 또 봐 ~~ 엄마 카톡으로 연락하는 것 아니야.^^
요즘 이렇게 안부를 물어보곤 합니다.. 태국 가이드님도..톡으로 보내주신 사진도 너무 감사하고요.
 
아이들이  울고, 잠들고, 때쓰고 할 때마다 일행 분들에게 조금 폐가 되는 건 아니지
그래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서  일정을 소화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백승아 가이드님이 옆에 오셔서 ..조금 천천히 해도 된다는 말씀에 괜찮다는 말씀에 안도하며
우리 네 가족은 무사히 태국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백승아 가이드님의 배려 덕분에 우리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일정이 너무 짧아 아쉽고 서운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그때 다시 만나요....백승아 가이드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