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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캄보디아[씨엠립] 여행
  • 구분/지역패키지 > 동남아
  • 조회수 2673
  • 작성자 송**
  • 작성일 2018-11-30
  •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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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캄보디아[씨엠립]을 다녀왔습니다 :)
캄보디아 여행을 아쉬운 마무리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사진을 보면서 즐거웠던 추억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평소 자유여행으로 갈때는 모르는것이 많아 어려움을 많이 격었는데 이번여행에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느낀점은 어떤 가이드냐에 따라서 여행이 달라진다는점을 느꼈습니다. 저희 담당 가이드님은 백종민가이드님이셨는데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고 이동할때마다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이번여행이 정말기억에 많이 남는것같습니다.
-1DAY-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ROYAL EMPIRE HOTEL (로얄 엠파이어 호텔)에 도착해서 캄보디아에서 주의할사항이나 호텔에서 먹으면안되는음식 호텔조식 등 설명을 듣고 고된비행을 하여 쉬고 점심먹을때쯤 보자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호텔내 부대시설 (수영장, 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었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가이드님께서는 물이나 음식이 몸에 안맞는 사람도 있을수있으니 친절하게 물도 다준비해주셔서 여행하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무사히 잘 돌아올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자유시간을 가진뒤 로비에서 가이드님과 로컬가이드님과 만나 동양최대의 인공호수인 서바라이 호수를 관광하고 캄보디아 최초의 기술학교 실크팜 Silk farm에 방문하였다. 아티산앙코르 라는 곳으로 농촌 청년들에게 기술을 가르치고 일자리를 제공해서 농경지역의 고용창출로 생활난을 돕고자 설립됐다고 한다. 캄보디아에서는 뽕나무가 자라는데 우리나라랑은 조금 다르다고 한다. 실을직접뽑아내는 작업들을 실제로 처음봤기 때문에 신기했다. 그리고 생태농원 에코팜이라는 곳에 들려 열대과일들을 먹으며 쉬는시간을 가졌는데 과일들이 정말 우리나라랑 다르게 달고 맛있었다.
   
 
-2DAY-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킬링필드 역사, 키메르 왕국의 역사를 알려주셨는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오는내내 심심하지 않게 재밌게 이야기 들으면서 온 것 같다. 앙코르 유적군을 관광하러 툭툭이를 타고 이동했는데 툭툭이를 타다보면 모레같은게 날릴수있으니 조심하라고 가이드님께서 마스크를 나눠주셔서 덕분에 잘 이용했던것 같다. 유적지 관광 들어가기 앞서 입장권 같은 종이를 주시는데 가이드님께서 잃어버리지 않게 카드 목걸이를 다 나눠주셔서 잃어버리지도 않고 구겨지지도 않게 보관해서 기념품으로 들고왔다.ㅎㅎㅎ백종민 가이드님께서 이것저것준비해주신덕에 안전하게 잘 탔던것 같다. 유적지 관광이 끝나고 파인애플이랑 음료수도 사주신 덕에 더 재밌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랑 다르게 파인애플을 옆으로 신기해서 잘라서 주시는데 꼬치에 꽂아서 먹기에 더 편하고 달고 맛있었다.  
  
또 센스있게 배경잘나오는곳으로 골라주셔서 단체사진까지 다 찍어주시고 가이드로써 정말 훌륭하신 것 같다.
파노라마로 사진찍는방법을 몰랐는데 그렇게 찍어주신덕에 뒷 배경까지 전체 다 나와 사진이 너무 잘나왔다. 굿굿
 
 '먼로정식' 이라는 음식이다. 파인애플 속을 퍼내고 그 안에 볶음밥을 넣어서 먹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그안에 있던 파인애플은 주스로 만들어 후식으로 나오고 밥말고 쌀국수도 나왔다. 쌀국수가 우리나라랑 맛이 살짝 다르지만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먹었던 쌀국수는 캄보디아에서 먹은 쌀국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다.
밥 먹으면서 캄보디아 공연도 보고 못먹어본 음식들도 많고 신기했던 것 같다.
 
동양의 아마존이라 불리우는 동양 최대크기의 톤레삽호수 및 수상가옥 쪽배체험을 했다. 쪽배타기전에 빠질 걸 대비해서 구명조끼를 주신다. 가이드님께서 옷이 물에 젖을수도 있으니 우비 필요한사람은 우비도 나눠주셔서 옷이 안 젖었다. 맨 뒷좌석에서 운전을 다 해주셔가지고 앞뒤로 2명씩 앉아서 구경하면 되는건데 풍경이 너무 좋았고 자연속에 있으니 마음도 힐링되고 기분이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민속촌 방문-
 캄보디아 민속촌은 캄보디아의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역사를 재현해 놓은 공간으로 캄보디아의 단 하나뿐인 민속촌이다. 박물관, 실외공연장, 밀납인형관, 미니어처, 건축물 등을 둘러볼 수 있어서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고 조형물이지만 정말 잘 만들어 놓았다. 바이욘의 미소라는 오래된조형물인데 얼굴4면이 있어 신기했다. 마지막에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셨다. 사실 민속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였던 것 같다. 가이드님덕에 기념품들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내가 원하는것을 딱 살 수 있어 가장 만속스러운 쇼핑이였던 것 같다. 캄보디아에 또 올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민속촌 기념품가게는 꼭 다시 들리고 싶다.
 
저녁에 가이드님덕분에 마사지를 받고 나이트투어 야시장을 가서 더 재밌게 즐겼던것같다. 마사지를 한 시간정도를 하고 나니 피로가 풀려 야시장에서 더 활발하게 뛰어다녔던 것 같다.  중간에 야시장에서 길 잃어버려서 늦게 왔는데도 기다려주셔서 감사했다 ㅎㅎ 캄보디아야시장 갔을때 외국인들도 진짜 많고 캄보디아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외국인이라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한국야시장이랑은 분위기도 다르고 물가도 달라서 캄보디아 야시장이 더 마음에 들었다.
중간중간 가이드님께서 더 재밌게 놀 수 있도록 미션같은것도 내주셔서 여러사람들이랑 대화도 해 보고 사진도 찍고 더 추억이 많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다. 가이드님께서는 앙코르와트에서의 추억을 잊지말고 기억해달라고 하시고 캄보디아에서의 추억을 잘 간직하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앙코르와트 스노우볼을 모두에게 챙겨주셨다. 기념품도 다 챙겨주시고 정말 좋은 가이드님인것 같다.
 
저녁에 숙소로 와서 잘 따라와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셔서 잘 이끌어주신 가이드님께 더 감사했다. 저녁에는 덕분에 치킨도 먹었는데 한국치킨 못지않게 정말 맛있었다. 소스는 캄보디아 소스가 더 맛있는 것 같다. 덕분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
★캄보디아 여행을 마치고 난 뒤★
캄보디아 여행을 가기전에는 사실 캄보디아라는 나라는 열악하고 상처받고 가장 빈곤한 나라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 여행은 그런생각을 전혀 다르게 생각하도록 바꾸게 하는 여행이였다. 캄보디아는 축복받은 땅이라고 한다. 태풍도 지진도 일어나지 않는 곳 이라고 들었고, 그리고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값진 유산을 많이 보유한 나라인것 같고 행복순위가 4위라고 듣고 고개만 끄덕이게 됬다. 사실 사회에서는 서로 자기  일하기 바쁘고 나살기 바쁜 사회에서 다른사람생각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캄보디아 주민들은 관광객들에게 굉장히 친절하고 모르는사람이 인사해도 말 걸어도 친절하게 다 대답해주시니 정말 감사했다. 살면서 사람들이 캄보디아 여행을 한번쯤은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꼭 다시 오고 싶다!!
마지막으로 3박5일을 함께인솔해주신 백종민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햇볕도 되게 뜨겁고 그랬던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설명친절하게 다 해주시고 필요한준비물까지 준비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캄보디아를 여행가게 된다면 백종민가이드님이랑 다시 투어 할수있는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머리속에 있는 추억은 언젠가 잊혀지기 마련인데 사진많이 찍어주신 덕에 더 오래기억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로컬 가이드님께서도 뒤쳐지지않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정구성도 맘에 들었고 저희 일행전체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기간 동안 내내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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