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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힐링을 만끽하고온 호주여행
  • 구분/지역패키지 > 대양주
  • 조회수 1400
  • 작성자 김**
  • 작성일 2018-12-31
  • 이미지
  • 관련상품PPP292
    [시드니+골드코스트 6/7일] 일급호텔/탬버린 마운틴/파라다이스 컨츄리 농장
  • 상품보기
힐링하고 돌아올수있었던 호주여행
 
5박 6일의 호주여행을 앞두고 한국에서 알아본 일기예보에는
천둥, 비, 우뢰까지 날씨가 매우 걱정되었지만
부푼마음을 안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정말 다행으로,
날씨가 매우 좋았으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첫날 파라다이스농장(PARADISE COUNTRY)
에서 만난 코알라와 캥커루를 보자
여기가 호주가 맞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
 
 
직접동물을 만지고, 양과 카우보이 쇼등을 본 시간은 매우 유쾌했습니다.
양털깎는 체험은 한번 해보고싶었네요.
 
 
유럽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Surfer's paradise. Goldcoast)
끝이없는 해안가와 고층빌딩이 어울러져 인상깊었고,
복잡하지않고 여유로워 좋았습니다.
 
 
잘정돈된 부유한 항구
경치도 멋있지만 수많은 호화보트와 요트를 볼수있어서
눈호강좀 했습니다.
맛있는 스테이크 요리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주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었다고 느끼는것은 역시
자연경관을 한눈에 볼수있었던
블루마운틴국립공원
코알라의 주식인 유칼립투스 나무가 국립공원전체나무라니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걷는것도 좋지만 괘도열차를 타고 구경해서 나이든 저에겐
너무 편한 관람이였네요.
 
 
영화에 많이 등장하는 유명한 시드니동부해안에서의 절벽 갭팍(Gap Park)
자연이 빚어놓은 절벽은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것 같았습니다.
가끔 딸이 저런 절벽에서 프로포즈 받고싶다는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그럴만하게 멋있는 장소이구나 생각되었습니다.
 
 
 
호주의 상징적인 존재인 시드니하우스와 하버브리짓의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야경을 바라보며 마신 맥주도 생각나네요.
부부가 더 오봇해지는 시간을 가진것 같네요.
얼마남지않은 2018년
2019년 새해첫날 시드니하우스 주변으로 불꽃놀이가 성대하게 펼쳐지는
광경을 보면 더 좋았을것 같은 생각도해보았습니다.
 
 
호주에서의 하루하루는 참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다가, 따뜻한 호주에와서 더 색달랐던 것 같고
나라전체가 자연보호적인면이 강해서 배울만한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넓은 땅에 동물과 자연을 함께 느낄수 있다는것에 부러운것도 있었습니다.
 
 
 
2018년의 여러 여행을 다녀왔지만
이번 호주에서의 여행은 친절과 재미를 주신 가이드님과
함께 동행했던 사람들과의 추억과 더불에
삶의 여유와 느긋함을 얻어간 뜻깊은 여행이였습니다.
 
360도로 시드니를 한눈에 바라볼수있었던
시드니 타워를 마지막으로 여행의 마지막을 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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