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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의 이집트 여행기! (feat. 안창제 인솔자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구분/지역패키지 > 아프리카
  • 조회수 1873
  • 작성자 이**
  • 작성일 2019-01-18
  • 이미지
  • 관련상품EPP129
    【인솔자동행+하늘 위의 특급호텔 A380 탑승+5성급 나일크루즈+전일정특급호텔+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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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아들 #30대첫여행
#이집트여행기 #Eghpt #travel #후기
 
이집트 나일강 크루즈 투어 때 직접 찍은 사진!
그날의 제 심장을 순간 멈춰버렸던 그 아찔한 석양을
먼저 전하고 싶어 후기의 시작은 "나일강 석양" 으로 장식해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빠와 함께 이집트로 10박 11일간 여행을 다녀온 "훈토그래퍼" 입니다~
지금까지 유럽 이곳, 저곳을 여행다녀 봤지만
이렇게 후기를 써보기는 처음인것 같아요
혹시 이집트 여행을 계획하며, 이 글을 읽고있는 분이 있다면...
참 좋은 여행사를 옆구리에 끼고!
여행 계획을 구상해보아도 좋을거라 생각해요~!
 
 
이집트는... 제 인생에서 버킷리스트를 쭉 적은 한페이지의 메모로만 남아있을줄 알았던
그런 꿈같은 곳이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네요  T^T
저의 꿈에 함께 해준 저희 멋진 아빠를 존경하고,
제 꿈의 이집트여행을 아름답게 꾸며주신 우리 안창제 인솔자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자!
그럼 재미난 이집트 여행기.
      시작해 볼까요~      
GOGOGO!!!
 
인천 국제공항에서 아부다비로 떠나는 비행기 기다리는 중!
인천국제공항 에서 아부다비로 떠나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아빠와 한컷~
(넘나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라 긴장한 얼굴? )
 
저희 부.자 는 부산에서 출발해서 올라오는 길이라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혹시 부산 출발하실분들은 참고! -
(부산 김해공항 출발  -> 김포공항 도착 -> 공항철도 -> 인천국제여객터미널1 도착)
 
or
 
(부산 부산역 KTX 출발 -> 서울역 도착 -> 공항철도 -> 인천국제여객터미널1 도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룹 미팅시간이 9시 였는데  도착하니 1시간이나 남더군요
미팅장소 근처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저기 코트입고 잘생긴??!남성분이 "참좋은 여행사" 장소에 걸어오시는데
흐으으음 왠지 저분이 이번 저희 여행 인솔자분일거 같은 느낌이 팍팍
(진짜 아빠랑 둘이서 의자에 앉아서 바라보면서 서로 맞다, 아니다 짐작하기...)
 
인솔자님 성함은 안 창 제 인솔자님 이었어요~
미팅 시간 9시가 사람들이 모이는데
와.. 인원이 39명.. 인솔자님 이번 여행 정말 힘드시겠네.. 생각하며
인원수 보고 입벌리고 쳐다보는 와중에
인솔자님께서 한사람씩 출석을 체크하신후 나눠주실 비품을 챙겨주시는데
한분 한분 다 인사 해주시면서 이번여행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따뜻하게 말해주는데
응? 뭐지? 이 신뢰감은?
시작부터 정말 이번여행은 행복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행복 적중)
 
티켓팅이 끝나고!
짐 붙이고!
안창제 인솔자님의 인솔하에 비행기 탑승!
그렇게 잠이 스르륵 들고 방송이 나오길래 눈떠보니
응? 응? 벌써? 설마.? (약 10시간 비행)
 
네 맞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아부다비 도착이었네요 하하하..
 
 
( 보시는 분들 지루하지 않게! 사진 위주로 글쓸꼐요~)
 
아부다비 도착후 공항에서 버스타고
페라리 월드 외관을 짧게 감상하고 이동!
바로 이어서 도착한곳은
아부다비의 거대한 랜드마크!!!
이슬람 예술의 극치! 자랑!
" 그랜드 모스크" 에 도착해서 관람했답니다
진짜 알라딘에 나오는 그런 호화 궁전이 눈앞에 똭 있어요!
아부지와 이쁘게 한컷 ㅇ_< 
 
tip! - 그랜드모스크는 입장 시 여성은 긴치마, 긴바지를 착용해야해요~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 속이보이는 흰티셔츠 안된답니다~
슬리퍼, 샌들 착용 불가! (남,여 공통)
 
 
 
 
아부다비 공항에서 비행기타고 카이로로 이동 (약 3시간50분 비행)
첫 투숙은  카이로에 람세스 힐튼호텔.
밤 야경이 참 멋졌어요!
이집트 도심은 늦은 밤에도 차들이 많이 보여서 신기 신기~
 
 
 
 
 
아부지 사랑합니다~~!
  
 
 
(안녕 친구?)
 
   (충성!)
카이로 에서의 아침은
"이집트 고고학 박물관" 구경으로 시작~
이곳은 25만점이 넘는 유적이 보관 되어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
 
 
 
 
Chu~♥
 
 
 
세상 어느 아빠와 아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사진찍고 여행할까요?? 우리 부자지간 좀 멋진듯?  우하하하
느므 멋진 아빠와 아들 :)
이집트 여행의 메인이라고 할수 있는
"피라미드""스핑크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라미드! 그 속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합니다! 
그리고
사자모양의 몸통을 하고 머리는 사람 형상을 하고 있는 스핑크스!
 
솔직하게 공항에서는 크게 실감하지 못했던 이집트의 감성이..
카이로 기자의 피라미드 앞에 서서 바라보니
심장이 두근두근.. 진짜 진짜로 피라미드, 스핑크스 같이 찍혀있는 이자리에서
살짝 울었어요 너무 가슴 벅차서 믿기지 않아서 ㅠ.ㅠ
 
다른 분들은 이집트의 문명이 위대하고 역사가 한없이 깊고 이런 부분에
감동하실지 모르겟지만.. 저는 이순간이 너무 감동이고
내가 이집트 땅을 밟고 있네..? 정말이네..? 와 하는 마음이 너무 크게 와닿았답니다.
 
 
 
여행중 알게된 동생 성호!
버스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친해졌어요
거기다! 같은 부산!
붙임성이 좋아서 그런지 빠른시간안에 가까워졌고
이렇게 피라미드 앞에서 점프샷!
그리고
피라미드 등반 후 멋진 포즈 잡고 한컷!
 
 
 
 
 
 
 
 
카이로 기차역으로 이동 해서 아스완으로 가는 Sleeping Train 에 탑승!
아부지가 동반하는 여행인 만큼 기차가 불편해 하시지 않으실까..? 하는 마음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불편하다는 말들이 많았는데
왠걸??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편하게 잘 자고 아스완까지 잘도착했네요?
 
두사람이 지나다닐 공간이 좁은거 뺴면 침대도 푹신하고, 식탁도 있고, 음식도 잘나오고,
각 방에 개별 세면대도 있고, 이블도 따뜻하고
생각 보다 훨씬 기차 흔들림도 적고,  하.나.도 Never! 시끄럽지 않더라구요 (정말 팩트입니다)
저와 아빠는 아주 편하게 잘 왔어요 ~!!!
이집트 여행 준비중이신 분중 열차 걱정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크게 걱정 하실 필요는 없을 듯해요 ㅎㅎ
 
tip! - 열차에는 각 호차마다 기관장님이 계셔요~
 혹시 객실의 일행 두분이 함게 화장실을 가거나 방을 비울경우 기관장님께 말하면
객실 문을 잠궈주시니 도난 걱정 노노
열차에서는 현지 식사를 주는데, 혹시 입맛에 안맞아서 직접가져오신 라면을 드실분들은
컵라면을 뜯어서 기관장님께 드리면 뜨거운 물을 받아 주셔요!
 
 
열차 내리고 우리 호차 기관장님과 한컷~!
 
 
 
 
 
 
 
 
 
 
입구에는 람세스 2세 석상 네개가 나란히 않아있고, 발밑에 왕비와 왕자들이 늘어 서있어요~
   
  
나일강의 석양이 아름다운 곳! 바로 그곳!!  아스완 도착!
먼저
세계적인 아스완 하이댐 (길이가 2마일이나 되요!) 구경
미완성 오벨리스크 관광 후 
 
  짜자잔~
도착한 여긴 아주 끝판왕이죠?!
람세스 2세의 최대 걸작!!!
아부심벨 신전 네페르타리를 위한 소신전 
 
이 세계 최대 규모의 석굴사원은 이집트에서 나일강 나세르 호수에 아스완 댐을 건설함을 계획하는데 있어
수몰될 위치에 있었는데!  이소식을 들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유적 구제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3600만 달러라는 거액의 모금으로
신전을 원래 위치보다 62미터 높은 곳으로 이전하는데 사용되어 지금의 신전이 위치한다 합니다
(유네스코 완전 멋져요!)
 
 
 
 
아부심벨 신전 앞에는 나일강이 보이는데
여기가 사진 찍기 명소 인듯~ 아빠 인생샷! 찍어드렸어요~!
사진 몇장에 환하게 웃으시며 너무 좋아하는 아빠를 보고있는데 마음이 너무 뭉클했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위한 시간 10분..
아버지가 아들을 위한 시간 30년..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많은 감정을 느끼고 가는 여행이네요.
아빠와 함게 여행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울 아부지 멋쟁이 컷)
 
나일 강에 정박해 있는 크루즈를 타고
이날 부터 3박 4일간 크루즈 관광을 시작했어요~
강에서 투어하는 크루즈는 작다는 말을 듣고 큰기대는 안했는데
응? 뭘까요?
왜 이집트 여행은, 참좋은여행사는 저희를 매번 행복한 놀람을 제공해주는거죠!?
배 커요.. 정말 저의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내부도 화려하고 깨끗하답니다~
첫째날 저녁에는 "누비안 댄스쇼" 관람 (어머! 너무 야해~)
둘째날 저녁에는 투숙객들이 모두 앞에나와서
우리나라 강강수월래 비슷한? 게임을 하고 놀았어요~ (솔직히 ..춤만 열심히 추고 들어옴..)
 
낮에는 실외수영장에서 수영도 했어요!  저는 대만족!!
겨울이긴 해도 한국만큼 추운날이 아니라서 어푸어푸! 수영하고 잘~ 놀았어요ㅋ.ㅋ
 
 
 
 
 
( 사라라 사막 모래 위에 한국을 남기고 왔다! ..... 바람불면 다 덮히겟지.? )
(  사진속 바닥에 물처럼 비치는게 신기루 현상이에요! 실제로 가보면 물같은거 없어요!! )
 
사하라 사막 횡단중
잠시 들린 휴게소에서 "신기루" 를 쫒아가보겠다고 열심히 달려본 사하라 사막
"여러분...
신기루는 절대로 쫒는게 아니랍니다 ^^; 쫒아갈수록 더 멀어진답니다..! "
 
 
 
 
 
 
 
 
 
       이 날은 일정이 많은 날이라 새벽에 기상해서
크루즈 선상 조식 후
우리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마차를 타고 이동했어요~
오늘 하루는 현지인이 되어보자! 하는 마음에
동생 성호와 함께 현지인 복장? 비슷한 옷을 입고 관광 시작!!
 
마차에 오르고
현지 마부가 저보고 직접 몰아보라고 고삐를 주셔서!!!
도착하기까지 15분동안 말을 요리 조리 운전하는 체험도 해봤어요!
왼쪽으로 당기면 왼쪽으로 돌고~
오른쪽으로 당기면 오른쪽으로 돌고~
양쪽 다 당기면 천천히~
 
도착한 곳은   
이집트에 현존하는 고대 신전 중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하고!
                       아름두운 신전으로 손꼽히는                      
"에드푸 신전" (호루스 신전)
 
 
이 어 서
 
 
아들 과 아빠.. 유치뽕짝
 둘만 즐겁고 재미있음~!
 
룩소르로 이동!!
룩소르는 세계 최대 야외 박물관이라 불릴정도로
실내가 아닌 실외 곳곳에 유적이 많이 존재한답니다!
목적지 "합세슈트 장제전" 도착!
합세슈트 장제전은 이집트 최초의 여왕인 합세슈트가 만든 독창적이고, 웅장함을 띄고있는 테라스식 신전!
석상에 수염이 붙어있지만 사실은 여자인 여왕이라는거!
 
 
 
-
< 쉬어가는 포토타임 >
 
( 이집트에 낙타 있는거 처음봣어요~! 신기 방기 )
애는 지나가던 휴게소에서 보인 염소~~
음메에에에 뽀뽀~♡
 
아부다비 도착한 첫날! 처음으로 먹었던 현지식 뷔페!
저는 펄펄 날리는 쌀밥도!, 난을 튀겨놓은거도!, 현지식 콩볶음요리도!
아주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
 
 
 
 
 
 
 
 
일정 중 점심식사 전에 들린 나일 강 선박
여기서는 무엇을 하냐..
바로 바로 바람으로만 항해하는 펠루카!
이 날 저희가 운이 좋았는지 하늘이 너무 맑아서
구름이 너무 이뻤어요~
바람도 적당하게 불어와서 항해도 순조롭고~
나일 강 따라 불어오는 바람을 동력 삼아 큰~ 돗으로 방향을 바꾸며 항해하는
멋진 항해사 분 멋지십니다!   ㅇ_ㅇ b
 
배를 타고 있다보면 사진속에 서핑보드타고 배로 다가오는 꼬마친구들이 있어요~
배로 헤엄쳐와서는 이집트의 동요를 불러주며 "1달러 플리즈~" 한답니다
멋지게! 노래불러준 우리 꼬마친구들을 그냥 보낼순 없겠죠?
1달러를 꺼내서 손에 쥐어주고
서로 웃으며 기분 좋게 Bye ~ Bye ~
 
 
 
 
 
 
 
 
 
말이 필요없는 장관..
( 이런 장관에 점프샷을 빼놓을 순 없지!  그렇죠? )
이 한장을 건지려고 수도 없이 뛴건 비밀 쉿!
 
 
 
 
( 배경이 멋진건지, 울아부지가 원래 미남이신건지 참으로 잘나왔네! 누가 찍어줘서 이래 잘나왓니!? )
 
 
너무 아쉽고.. 빠르게 흘러간 3박의 나일 강 크루즈 관광을 끝 맺음하고..  T^T
이동한 곳은
이집트의 휴양지!
천연색색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바다속이 비칠만큼 맑고, 에메랄드 빛 바다를 자랑하는
홍해 동쪽 후르가다!
 
후르가다에 도착하고 짐을 힐튼리조트에 맡겨둔뒤
(이곳 힐튼 리조트는 정말 시설이 좋답니다!)
지프 차를 타고 사막투어 시작~
지프차를 타고 50분 정도 이동하자 모래가 높게 싸인 언덕이 나왔는데
여기가 그렇게 명소라고 해요~
지프차 에서 내린 후 헥헥 거리며 꼭대기에 올라보니
............................ 여러분 말이 필요없어요
그냥 위에 사진으로 보세요..
진짜 그냥 말이 안나올 정도로 장관이랍니다..!!
 
투어 중 친해진 누나, 동생들과 멋진배경을 뒤로한채 점프샷!
그리고
아빠와 아들 각 각 점프샷 찍어주기~
역시 그 아빠의 그 아들 :)
둘 다 잘 뛰고 잘 찍어준다 여으으윽시 Good~!!
 
 
 
 
 
 
 
 
 
자~
다음은 없습니다!!
후후후 ~
아쉽나요~??
 
사실.. 아직 후기를 쓸곳이 많아요~
룩소르의 "멤논의 거상" , "왕가의 계곡" , "카르낙신전" , "룩소르신전" ,
후르가다의 "홍해바다에서 반잠수정 및 스노쿨링"
알렉산드리아 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몬타자궁전(정원)" , "카이트베이요새" , "파로스등대자리"
현지의 음식들!
 
찍어놓은 사진도, 알려드릴 정보도 많지만! 
이쯤 쓸까해요
왜냐구요~?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후기를 너~~~무 잘써놓아서 ^^
제 후기를 읽은 이집트여행을 계획중인 여러분이 나중에 이집트에 마주했을때
그 감동이, 감흥이 절반이 되어버린다면....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플거 같답니다!! ( 제가 후기를 너무 잘써서 말이죠)
여기까지 긴 후기 읽어주신 분들
제 마음을 알아주셨으리라 생각하고
"아빠와 아들의 이집트여행기" 후기!
이만 막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짝짝짝
 
 
 
P.S - 매일 아침 멤버들을 찾아와 아침인사 해주시던 친절함
이동중 항상 세밀하게 한 사람 한사람 다 챙기던 세심함
어린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좋은 조언을 해주고 위로해주신 따뜻함
4-7시간의 장거리 이동중 항상 멤버들을 위해 노래도 틀어주시고, 쉴틈없이 센스있는 언변으로
멤버들을 즐겁게 해주신 Sensation
이 모든 멋짐을 겸비한 안창제 인솔자님
 
안창제 인솔자님을 만나
제 버킷리스트의 이집트여행이 다시는 없을 저의 인생여행이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여행을 예쁘게 장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다음에 여행을 간다면!
참 좋은 여행사를 통해 또 다시 뵙고,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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