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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과 아름다움의 아프리카 여행
  • 구분/지역패키지 > 아프리카
  • 조회수 1600
  • 작성자 송**
  • 작성일 2019-01-30
  • 이미지
  • 관련상품FPP153
    【지금이니깐, 아프리카!】[케이프타운/빅토리아폭포] 남아공/잠비아/짐바브웨/보츠와..
  • 상품보기
야생과 아름다움의 아프리카 여행기(8박 9일, 2019.01.22 ~ 01.30)
 
 
# '참좋은 여행' 꼬리물기...
 
예전에 '참좋은 여행'을 통해 '남미' 여행을 했었습니다.
감명을 받은 많은 여행지가 있었고 그 중 '이과수 폭포'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참좋은 여행'의 현지에서의 운영도 너무 좋았구요.
그리하여 '이과수 폭포'와 쌍벽을 이룬다는 '빅토리아 폭포'를 실제로 보고 싶었고,
이왕이면 '참좋은 여행'을 통해 가보자는 생각으로 이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무지개 핀을 꽂은 사랑스런 '빅토리아 폭포'
 
홍콩을 경유하여,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리빙스톤으로...
'빅토리아 폭포'를 보기 위한 여정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마치 멀리 떨어져 있는 그대를 보러 가는 간절함이랄까요...
 
드디어 첫 대면!!! 선명한 무지개와 함께 시워~~~~~한 소리를 내며 화려한 자태를 나타냅니다.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이렇게 공존할 수가 있음에 감탄을 했습니다.
'이과수 폭포'가 강하고 거친 남성의 이미지라면, '빅토리아 폭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성의 이미지가 맞는 표현일 것입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에서 각각 1시간 30분 정도를 걸으면서 볼 정도로 긴 폭포입니다.
떨어진 물이 물보라가 되어 하늘로 솟아올라 다시 비가 되어 떨어져, 우비를 입기도 하고 우산을 쓸 정도인데,
그냥 물보라에 젖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 하네요.
 
 
 
 
 
 
# 동물원 속 코끼리??? 초원 속 사람???
 
아프리카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를 수도 있는 야생의 진짜 주인들을 만나러 갑니다.
어릴적 동물원에서 과자를 주면 코로 받아 먹던 코끼리, 기린, 하마, 악어, 물소 등 야생에서 자신만의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사파리(게임 드라이브)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초원에서는 짚차를 타고, 강에서는 배를 타고 무제한 제공되는 음료를 마시며 동물을 찾습니다.
배에서 보는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일몰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이렇게 아름답다는 표현을 자주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 산 정상은 뽀죡한 거 아닌가???? 테이블 마운틴을 보기 전에는....
 
산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꾸어버린...
정상이 뽀족하지 않아도 산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준 테이블 마운틴입니다.
몇 억년 전에 생긴 산이라고 하는데, 360도 회전하는 아찔한 케이블카를 타고 가며 만나게 되는 바위들을 보며 세월의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케이프타운도 한 눈에 내려다보이구요.
 
 
 
 
 
 
 
 
# 더운 나라에서 볼 수 있는 앙증맞은 신사, 펭귄~~~~
 
여행하던 내내 30도 가까운 날씨였는데, 펭귄님이 사시는 곳이 있다기에 찾아갑니다.
TV에서만 뒤뚱뒤뚱 귀엽게 걷는 모습만 보던 펭귄을 실제로 보다니....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사람과 천적인 물개를 피해, '볼더스 비치'에 모여 살고 있다는 슬픈 사연을 안고 있다는데...
잠시 안쓰럽지만 그래도 귀여운 모습에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 웬지 예전부터 동경해 왔던 바로 그 곳, 희망봉...
 
학교 다닐 적 들어봤던...
잘은 몰라도 아프리카 대륙의 끝이라고 알고 있던....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유명한 탐험가들의 숨결이 남아 있는 곳...
바로 '희망봉'을 실제로 가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감정이 서서히 복받쳐 오릅니다.
거센 바람과 망망대해를 맞이하며 솟아 있는 희망봉을 보고 있으니, 이래서 '희망봉' '희망봉'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윗 글은 이번 아프리카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몇 가지만을 적어놓은 것입니다.
 
이외에도 물개섬, 엄청난 규모의 식물원, 와이너리 방문 및 시음, 다양한 음식(랍스터, 악어 고기, 타조 고기 등) 등등 아프리카이기 때문에 느껴볼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
 
 
 
 
 
# 마지막으로,
여행을 잘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특히, 저는 공항에서 경찰에게 갑작스런 검문을 당했는데, 잘 처리해 주셨지요!) 장민경 인솔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어디 여행갈 때 없을까??? 싶으실 땐....
 
'참좋은' '아프리카'를 꼭 만나보세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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