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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양6대주 3대폭포의 종착역 아프리카여행
  • 구분/지역패키지 > 아프리카
  • 조회수 1977
  • 작성자 남**
  • 작성일 2019-03-01
  • 이미지
  • 관련상품FPP153
    【지금이니깐, 아프리카!】[케이프타운/빅토리아폭포] 남아공/잠비아/짐바브웨/보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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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첫째날 우리 부부는 인천공항에서 이소영 가이드님과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의 첫 여정이 시작되었다. 인천공항을 출발한 비행기는 3시간 30분후 홍콩 공항에 도착후 밤늦게 사우스아프리카 항공으로 홍콩을 출발하여 13시간뒤 요하네스버그 탐보 국제공항 도착후 3시간후 요하네스버그 공항을 출발하여 1시간 40분뒤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에 도착한뒤 국경을 통과하여 짐바브웨에 도착하였다.

 

  둘째날 본격적인 관광이 시작되었는데 사진에서만 보았던 빅토리아 폭포를 도보로 천천히 걸으면서 1코스의 폭포 절경을 시작하여 번지점프하는 다리가 보이는 곳까지 도보로 폭포를 감상하며 우리 부부는 사진을 찍으며 걸었는데 날씨도 좋고 공기도 맑아 여행하는데 적기에 관광을 하게 되었다. 정말로 폭포에서 보는 영롱한 무지개는 그 어떤 폭포에서도 느끼지 못한 장엄한 광경이서 잊지못할 것 같았다. 짐바브웨 쪽 빅토리아 폭포 관광을 마치고 폭포의 수원지 잠베지강 상류에서 션셋크루즈 관광은 우리 부부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었고, 빅토리아 폭포가 하눈에 보이는 헬기 투어  또한 환상적인 관광이였다.

                   

 

 

세째날 호텔 조식후 1시간을 이동하여 보츠와나 국경으로 이동하여 사륜구동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 관광으로 초베국립공원을 관광하였는데 BIG FIVE인 사자, 코끼리, 버팔로, 표범, 코뿔소 중 코끼리, 버팔로, 코뿔소를 비롯해서 기린,  악어, 인팔라, 하마, 각종 물새 등을 눈앞에서 보았는데 동물의 왕국을 보는듯 황홀한 광경이였다.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목각시장을 방문하였다.

                

 

 

네째날 호텔 조식후 잠비아쪽 빅토리아 폭포를 관광하였는데 현지에서는 '천둥소리가 나는 물'이라는 뜻으로 불리우다가 1855년 영국의 탐험가이자 의사인 리빙스턴에 의해 발견되어 영국의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로 불려진 만큼 폭포의 낙폭이 세계3대 폭포로 불려질만한 광경이였다. 폭포 관광후 리빙스톤 공항에서 1시간40분후요하네스버그 탐보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남아프리카 행정 수도인 프레토리아에서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유니온 빌딩, 교회 광장, 남아공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쟁 기념관과 샌톤 스퀘어, 만델라 대형 동상이 있는 센톤 시티를 관광하면서 아프리카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다섯째날 요하네스버그 공항에서 2시간후 남아공의 입법수도인 케이프타운에 도착하여 시내 관광을 한후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정상이 평평한 테이블 마운틴의1,080m 정상으로 360도 회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등정후 대서양을 향한 케이프타운 시내 및 12사도 봉우리를 한눈에 감상하며 우리 부부는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관광후 그린마켓 스퀘어, 시청사, 17세기 동인도 회사에 의해 조성된 컴퍼니 가든등 케이프 타운 시내를 관광하고 아름다운 항구에 위치한 워터프론트에서 쇼핑을 하였다.

            

 

 

  여섯째날 대서양과 인도양을 한 눈에 마주하는 케이프 반도를 관광하였는데, 헛베이에서 유람선을 타고 물개들이 가득한 도이커섬 으로 이동, 선상 관광과 BBC선정 세계 최공최고의 해안 드라이브코스인 채프만스 피크 드라이브와 와인농장을 방문하여 와인을 시음하였는데 참으로 좋았고, 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저있는 레스토랑에서 바닷가재 요리로 점심을 하였다.  점심후 아프리카에 사는 자카스 펭귄이 자연 서식하는 볼더스 비치에서 펭귄을 감상하였는데 참 이색적이였다. 그런후 우리 부부는 케이프 반도의 최남단인 희망곶 및 케이프 포인트를 트램을 이용하여 정상에 올라 관광하였는데 아름다운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게 남아있다.

            

 

 

  마지막날 남아공 최대의 식물원인 커스텐 보쉬 식물원을 관광하였는데 현지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자상한 설명으로 참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고, 총괄 가이드이신 이소영님은 정말 유능한 가이드로서 여행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이 항상 미소 잃지 않으시고 모든 일행분들에게 친절함과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배려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참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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