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상단

퀵바

최근본상품 [0]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이전 상품목록 1/0 다음 상품목록

위로

호텔의 품격

nonono

포키즈

비즈니스 기획전

여행정보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이야기

- 글 작성 시 정보 유출에 의한 피해방지를 위해 개인정보 기재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예)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여권번호,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주소 등

- 해당 게시판과 글의 성격이 맞지 않을 경우, 관리자에 의해 게시글이 이동될 수 있습니다.

- 상업적인 광고 및 욕설, 음해성 글의 경우 서비스 관리자에 의해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박주영 차장님과 함께한 라오스 여행💛
  • 구분/지역패키지 > 동남아
  • 조회수 1108
  • 작성자 김**
  • 작성일 2019-05-07
  • 이미지
  • 관련상품APP0450
    [라오스_비엔티안+방비엥] 노옵션 + 준특급 호텔 ($240불 상당 옵션 포함)_5일
  • 상품보기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여행지 1 라오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박주영 차장님 함께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새언니와 오빠가 쏜 힐링여행이었습니다 ㅎㅎ 고마워~)

 

사원 투어와 함께 라오스 왕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버기카 짚라인 튜빙등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과 함께

블루라군에서 수영하며 힐링 있는 라오스!

참좋은 여행 라오스 패키지는 안가면 손해인 같아요 ㅜㅜ

 

라오스만으로도 정말 힐링 자체인데 박주영 차장님께서

생일자분들을 위한 케이크 촛불이벤트도 해주시고 

포토존이랑 사진 꿀팁,곳곳의 숨겨진 역사이야기등 열정적으로 알려주셔서

차량이동중에도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ㅎㅎ

 

그리고 정말 처음부터 마지막 인사 까지 같은 목소리 같은 표정으로

밝고 친절하시게 대해주셔서 저희 가족 너무너무 감동 받았어요~ㅎㅎ

 

너무 좋으신 패키지분들,책임감 있고 밝으신 박주영 차장님,말이 필요없는 라오스

이번 여행 백점만점에 천점 드리고 싶어요!ㅎㅎ

 

-아래의 사진들은 일정 순서와 관계 없이 제가 기억에 남았던 일정들을 올렸어요!일정들이 너무 알차고 많아서 다 올리기엔 너무 많아요!-

-TMI 주의-

 

<빠뚜싸이>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건축물로 프랑스 개선문의 디자인을 모방했어요!

그런데 가까이에서 보면 라오스만의 문양이 묻어있는 건축물입니다

낮에가도 정말 이쁘고 사진도 잘 나오지만 야경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ㅎㅎ

 
 
 
 
 
<케이크 촛불 이벤트와 소원 풍등>
 
석식 후 풍등 날리기 체험 일정이었는데요~
박주영 차장님께서 촛불 이벤트와 최근 생일자분들을 위한 케이크 이벤트를 준비해 주셔서
너무 낭만적이고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ㅜㅜ 정말 감동이었어요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기뻣습니다 ㅎㅎ
풍등도 가족끼리 소원을 써서 사라질때까지 함께 바라봤는데 뭔가 뭉클하더라구요!
 
 
 
 
 
<버기카-액티비티> 
 
블루라군으로 이동 할 때 버기카를 타고 이동했어요!
운전면허1종이 있기는 하지만 평소 운전을 한 적이 1도 없어서 걱정 했는데 안전요원 인솔하에 안전하게 진행 되고
난이도가 거의 범버카 수준이라 물에도 들어가고 아주 재밌게 체험하고 왔습니다 ㅎㅎ
(고글과 마스크는 현장에서 준비해 주시기 때문에 따로 준비 안하셔도 됩니다)
-옷에 튀긴 진흙들은 시간이 지나면 안 지워지니 블루라군 가셔서 어느정도 닦아 주셔야해요!-
 
 
 
 
<야시장에서 맥주 한잔>
 
제가 너무너무너무 X100 좋아했던 시간이 바로 야시장에서의 자유시간 인데요~
물가도 정말 싸고 티셔츠들이 가시면 놀라실정도로 이쁘게 되게 많아요!
촌스럽고 별로일줄 알았는데 원피스 티셔츠 바지들이 정말 싸고 이뻐서 
저희 가족 모두 많이 사왔어요 ㅎㅎ 또 야시장 앞에 여행자의 거리에 이쁘고 느낌있는 펍들이
정말 많아요! 물가도 너무 싸서 라오스 가서 맥주를 얼마나 많이 마시고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사원 투어>
 
라오스는 불교의 나라답게 사원이 정말 많았어요!
사원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라오스인들의 문화 그리고 라오스 왕조의 탄생 배경까지
박주영 차장님께서 정말 많이 알려주셔서 흥미롭게 구경했어요!
저는 나이가 어려서 사원투어 날은 사실 기대를 안했는데 설명을 들으면서 보니까 너무 재밌고 유익했어요!
또 은근히 여기가 사진 핫플이더라구요! 인생샷 몇 장 건지고 왔습니다 ㅎㅎ
 
(참,여성분들은 사원투어날은 민소매나 무릎위 바지,치마 삼가주세요~
만약 입고 가시면 위에 두르는 천을 주시는데 그거 두르고 다니면 땀으로 샤워해요 ㅋㅋㅋㅋ ㅜㅜ)
 
 
 
 
 
<신이 내린 오아시스 블루라군>
 
제가 왜 신이 내린 오아시스라고 표현했는지 가보신 분들은 아실 거에요~
한국에서 정말 산 속 깊은 곳 가면 얼음물 같은 계곡이 있잖아요
여기도 물이 그렇게 차가워요! 너무 더운 나라인데 라오스는 바다가 없는 나라여서 어쩌나 했는데
바다랑은 비교도 안되게 물이 차갑고 독특하게 에메랄드 빛을 띄는 물이어서 이름값을 합니다 ㅎㅎ
블루라군 하나 때문에 라오스 가시는 분들도 꽤 있으실 듯 한데 그 정도의 가치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롱테일 보트> 추천!
 
롱테일 보트는 카약킹과 다르게 그냥 편안하게 앉아서 풍경 구경 하시는 체험이에요~
속도가 꽤 빨라 시원한 바람 속에서 더위를 잠시 식히면 됩니다 ㅎㅎ
카약킹의 힐링버전 같아요!다른 매력이지만 전 둘 다 너무 좋았어요~
혹시 물 무서워 하시는분도 롱테일 보트는 빠질 염려가 전혀 없고 안전요원이 물장구를 친다거나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서 즐기시는 정적인 체험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구명조끼도 주십니다)
인원은 두명씩 앉아 가시고 뒤에 안전요원이 붙습니다
저는 부모님 새언니 오빠랑 같이 가서 저 혼자 타고 안전요원이 붙었는데
폰으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 크게 틀고 풍경 구경하면서 가니 너무너무 힐링되고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 ㅎㅎ
 
 
 
 
 
 
<카약 킹-액티비티> 강력 추천!
 
카약 킹은 뒤에 안전요원과 함께 노를 저으시면서 이동하시게 되는데요
힘드신 분들은 가만히 계셔도 안전요원이 저어주십니다 
이 체험은 하는 내내 물장구 치게 되고 배도 조금씩 흔들리는 굉장히 활동적인 체험이에요!
저는 물뿌리고 장난 치고 하는 것을 원래 좋아하기 때문에 아주 즐겁게 했습니다 ㅎㅎ
중간에 안전요원이 일부러 배를 뒤집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수위가 낮고 구명조끼 착용하에
하는 체험이시니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현장 안전요원들끼리 물에 빠지게 하는 것을
'퐁당'이라고 표현 하시던데 첨에 유퐁당?유퐁당? 자꾸 이렇게 말씀 하셔서 중국인인줄 아시고
중국말 하시는 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퐁당' 원하는지 물어봐 주시는 거였어요
그래서 노퐁당! 노퐁당! 이라고 대답해서 퐁당은 당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걱정 되시면 시작하자마자 노퐁당 플리즈~하시면 될 것 같아요!또 한국말도 굉장히 잘하세요 다들)
 
전 카약 역시 혼자 탔는데 뒤에 안전요원이 저랑 동갑이더라구요 마지막엔 헤어지기 아쉬울 정도로
너무 친해져서 내리고 싶지 않았어요 ㅜㅜ 하루종일 타고 싶었어요~
가는 내내 장난치고 웃고 떠들었습니다 ㅎㅎ 
(뒤에 아빠가 감시하는 것 같이 나온 것일까요 감시 중인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
 
 
 
 
 
 
 
<튜빙-액티비티>
 
튜빙은 램프가 달린 안전모를 쓰고 튜브를 탄 상태로 로프를 잡고 이동하는 활동입니다
혹시 물에 빠지시더라도 구명조끼 착용하신 상태이고 성인여성 키 허리까지 오는 수위이기 때문에
전혀 걱정 없이 타셔도 됩니다 ㅎㅎ 체구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튜브 사이즈 큰 것도 있기 때문에
편하게 체험 가능하십니다 동굴안이 시원해서 더위 식히기 너무 좋아요~
 
(관광지 인기 체험이다보니 모자에서 냄새가 심합니다 ㅜㅜ
저는 블로그 후기 보고 안에 쓸 수 있는 캡모자 가져가서 모자 쓰고 위에 헬멧 착용 했습니다)
 
 
 
 
 
 
 
<불상공원>
 
 
라오스의 색이 잘 묻어나오고 라오스에서 제일 큰 불상이 있는 불상공원(부다파크)입니다
이 곳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호박탑(사리탑)은 3층으로 되어있는데요
3층을 다 올라가시면 불상공원 전체와 건너 태국까지 조망 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3층에 깔려있는 돌이 많이 닳아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셔야해요!
(낙상사고가 일어나는 곳이니 무리해서 사진 찍으시면 안돼요~조심조심)
 
저는 뭐든 겁이 없는 편인데 고소공포증만 심하게 있어서 은근히 무서웠어요 ㅜㅜ
그치만 인생샷은 남겨야 하니 올라가서 서지는 못하고 앉아서 사진 담아 왔습니다 ㅎㅎ
(조망이 정말 멋진데 저는 무서워서 담지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그치만 정말 멋졌어요!)
 
 
 
 
 
<선상식>
 
선상식은 현지식으로 구성되서 나옵니다~
저는 입맛에 엄청 잘 맞았어요! (찹쌀 밥 정말 최고..아직도 눈에 아른거려요 ㅜㅜ)
정말 이번여행 내내 느낀게 전생에 라오스인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숙소에서도 전 에어컨 안키고 있고 잘때도 이불 덮고 잤습니다 ㅋㅋㅋㅋㅋ
음식도 너무 잘맞고 좋았어요~ 
 
선상식때는 배가 아주 천천히 움직이고 물도 잔잔하기 때문에 배멀미가 심한 사람이가도
전혀 못 느낄 정도입니다~
 
기억에 남는 것이 식사 내내 한국 가요를 틀어주시고 마이크를 주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첫 날이어서 아직 안 친해진 상태에서 하니 뭔가 더 상황이 웃기고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희 패키지 중에 해병대 나오신 아버님께서 용기 있게 먼저 노래 한 곡 뽑으셨는데 덕분에
이 식사 이후부터 분위기도 많이 풀리고 다들 친해지신 것 같아요~
(자옥아라는 노래에 아내분 성함을 넣어서 부르셨는데 그 덕분에 아직도 성함이 안잊혀져요 ㅋㅋㅋㅋㅋㅋ)
저희 오빠도 노래 한곡 뽑았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창피해서 배에서 뛰어 내려서 수영해서 먼저 가 있고 싶었어요..
 
 
 
<그랜드 리버사이드 호텔>
 
수영장도 있고 룸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ㅎㅎ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사실 룸컨디션과 인테리어는 첫 날 투숙한 호텔이 더 좋았지만
제가 그랜드 리버 사이드를 언급하는 이유는 여기서 조식 쌀국수 안드시면 손해입니다
정말 쌀국수 맛집이에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투숙하시게 된다면 꼭 두번 세번 드세요!
 
 
 
 
 
 
<짚라인-액티비티>
 
짚라인은 제가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처음엔 너무 무서웠어요 ㅜㅜ 또 처음이기도 하고
그런데 막상 해보니 계속 생각나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저희 언니도 처음 해봤는데 나중에는 짚라인 타면서 포즈도 자유롭게 취했어요 ㅎㅎ
박주영 차장님께서 짚라인 코스마다 패키지 전 팀원분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다 찍어주셔서
집에와서 계속 보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긴장해서 줄잡고 가만있어서 아기코끼리가 운송되는것처럼 찍혀서 놀림 받았어요 ㅜㅜ)
 
 
 
 
 
<야경 투어>
 
야경 투어는 툭툭을 타면서 이동하는데요
노래도 틀어주시고 특히 이날 비가 온 후 야경투어를 하는거라 야경이 더 선명하게 반짝여서
너무너무 이뻤어요~ 라오스에서의 마지막 밤을 야경투어로 장식했는데 정말 낭만적이고 좋았습니다 ㅎㅎ
번개와 천둥이 너무 많이 쳐서 야시장이 거의 문을 닫은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강변에서 한국처럼 풍선 터뜨리기 게임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시더라고요 ㅎㅎ
인형을 탔다면 더 기뻣을텐데 그래도 이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서 좋았습니다 ㅎㅎ
 
(세번째 사진은 라오스 국기와 한국 국기인데요,야시장 옆에 강이 자주 범람했는데 한국이 공사를 다 해줬다네요~
그 설명이 적혀져 있는 표지판입니다 ㅎㅎ 강 건너편으로는 태국이 보여요~)
 
 

-쇼핑한 것 :말린 망고,코코넛,라텍스 베개,가넷 목걸이,위즐 커피 등

: 위즐 커피는 마사지 후 비가 많이 내려 잠시 비를 피해 마사지 샵에 머물며 사장님이 판매 하시는 커피 설명을 듣고

  구매한 것인데 일명 족제비 똥 커피입니다! 저는 커피 1도 안마시지만 부모님이 커피를 너무 사랑해서 4팩이나 사왔네요

  가넷은 아버지가 딸에게 선물하는 여성의 성공석이라네요 저는 평소에 악세사리를 안하지만

  의미있는 것이라 기념으로 샀습니다 ㅎㅎ (한화11만원,더 저렴한 것도 있어요~)

 

-꿀팁 : 저희 가족은 벌레 퇴치 팔찌를 발목에 차고 다녔는데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ㅎㅎ

           일정 중 아침시장을 가게 되신다면 현지분들이 파시는것을 보고 찡그리시거나 놀래시면 실례이니 주의해주세요~

          (저희 엄마는 비위가 약하셔서 아예 앞만 보고 걸으셨습니다 박쥐,구렁이,쥐 시체등을 팔아요 ㅜㅜ 

           아예 안내리시고 기다리며 쉬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더운나라이니 식중독 주의! 식사 전에는 꼭 손을 씻으시고 길거리에 파시는 얼음이 든 음료는 가급적 삼가주세요~

         (얼음이 매우 비위생적이라고 하네요) 

 

 

사진몇장으로는 라오스 여행을 담기가 부족해서 아쉽네요 ㅜㅜ

이제서야 갔나 싶을 정도로 이번 라오스 여행 너무 힐링되고 좋았어요 !

 

유럽이나 다른 곳에서 가끔 사람들이 불친절해서 불쾌 하셨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라오스는 사람들이 정말 다들 천사세요 ㅜㅜ 어쩜 그렇게 다들 순수하시고 따뜻 하신지

사람들 만으로도 마음이 힐링 되는 여행이었네요!

여행 내내 조금이라도 불친절 하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후기 쓰는 지금도 벌써 다시 가고 싶은 라오스입니다 ㅜㅜ

한국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뛰쳐 나가고 싶었어요

(진짜 라오스분들이 너무 잘맞아서 정착해서 살고 싶었어요..ㅜㅜ)

 

다음에 라오스를 간다면 단연 참좋은 여행사 그리고 박주영 차장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후기를 적이 없는 사람인데 가성비 갑인 참좋은 여행사 패키지와

인솔을 잘해주셨던 박주영 차장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씁니다 ㅎㅎ

(체력이 진짜 너무 좋으신 같아요!어떻게 모든 일정에서 팀별로 동영상,사진을 찍어주시고 보내주시는지 감동 ㅜㅜ)

 

이번 여행을 다녀와보니 엄마가 성격이 정말 꼼꼼하고 까다로우신데

참좋은 여행사를 선택 하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여행 출발하기 까지 문의 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패키지 구성과 가격도 어떤곳과 비교해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정말 알찼던 같아요!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니 저도 행복했어요!

 

좋은 여행사와 박주영 차장님 감사합니다~ㅎㅎ

다음엔 친구들과 가고 싶어요~!

현지인 인솔자님도 컵짜이 라이라이~^_^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