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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둘만의 첫 여행~~~Great!
  • 구분/지역패키지 > 동남아
  • 조회수 1305
  • 작성자 이**
  • 작성일 2019-07-22
  • 이미지
  • 관련상품APP5044
    [방콕/파타야5일]_[참좋은가이드]_특급 호텔 & 낭만 요트투어 + 나이트 시푸드 365$포함
  • 상품보기
안녕하세요. ^^
40대 중반의 평범한 아빠입니다.
그 동안 여러 나라에 걸쳐서 제법 많은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다녀 봤지만, 이번 방콕&파타야 여행은 여러모로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서 처음으로 후기를 써 봅니다.
 
우선,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여행을 가게 된 상황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유로 휴가 시기가 늦게 결정이 되었고 초등학교 6학년인 딸 아이도 아직 방학전이고 아내와의 휴가일정도 맞지 않아서 해외여행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가 아내의 권유로 7/13일에 출발하는 방콕&파타야 상품을 불과 3일전인 7/10일에 아주 긴급하게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경험상 이렇게 늦게 예약이 되면 호텔예약이나 관광지 일정, 공항픽업 등에 소소한 문제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아주 깔끔하게 준비해준 참좋은여행 덕분에 정말 편하게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 1일차 ] 인천에서 방콕 수완나폼으로 이동, 김동효 가이드님과의 첫 대면
 
저녁 7:30분 경에 출발하는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같은날 밤 11시경에 방콕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약속한 공항 게이트로 가니 참좋은여행 피켓을 든 현지 가이드분을 수월하게 만났고, 참좋은여행에서 마련해준 차량으로 공항에서 방콕시내 호텔까지 이동하였습니다.
호텔에 도착하니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늦은 시간이 되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이번 여행을 책임지실 김동효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제가 예약한 방콕&파타야 예약자가 총 19분인데, 이분들이 각각 다른 항공사와 호텔을 이용하였다고 합니다. 즉, 저와 같이 대한항공을 타고 오시는 분들이 6명이고 이스타항공과 비엣젯항공을 타고 오시는 팀들이 13분 이었습니다. 호텔도 제가 예약한 호텔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3개의 호텔에 각각 묶으셔서 가이드님이 이 19분들을 3번 픽업하시고, 3군데 호텔을 돌면서 그 늦은 시간까지 귀가하지도 않으시고 각각 안내를 하셨습니다. ㅎㅎ (극한직업 ^^)
 
[ 2일차 ] 방콕 관광후 파타야로 이동
 
아침 일찍 호텔조식을 먹고 방콕 시내 관광이 시작되었으며 사전에 김동효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일정에 맞게 착착 진행 되었습니다. 롱테일보트를 타고 짜오프라야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여러 곳을 보았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사진도 찍고 이후 사원에 들러서 건물 구경과 와불상 설명, 황금절벽사원, 플로팅수상시장 등 첫날부터 재미 있게 보냈습니다.  
 
(롱테일보트와 보트에서 바라본 새벽사원)
 
(왓포사원 와불상)
 
(황금절벽 사원)
 
(플로팅 수상시장)
 
[ 3일차 ] 파타야 요트 투어(배낚시, 수상 레져)와 파타야 관광, 그리고 최고의 마사지!
 
파타야 브라이튼 그랜드 호텔(5성급)에서 첫날을 보냈는데 시설이나 서비스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김동효 가이드님의 노력에 힘입어 24층 고층에 바다조망이 되는 방으로 배정받아서 2박을 묶는 동안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트투어를 하면서 배낚시와 제트스키, 바다수영, 바바나보트, 땅콩보드 등의 수상레져를 할 수 있었으며 원숭이섬에도 방문하여 먹이주기 체험도 하였습니다. 요트투어가 바다에서 하는 것이다 보니 지칠 수가 있는데, 김동효 가이드는 이러한 부분까지 배려하여서 오후에 4시간 가량 동안 호텔 휴식시간을 주었으며 휴식 후에는 허브볼 마시지를 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짜서 하루의 피로가 모두 풀리게끔 하였습니다. 그렇게 쉬고 나서 야간에 진행되는 파타야 시내투어를 하면서 무에타이 경기, 코브라쇼, 알카자쇼, 시내투어 등 재미 있는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파타야 브라이튼 그랜드 호텔 수영장에서의 자유시간)
 
 
(요트투어)
 
 
(알카자쇼) 초등6학년인 제 딸은 화려한 의상과 조명 등 볼거리가 좋았다고 평했습니다.
 
(파타야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조망언덕)
 
(일행들과의 허브볼 마지지샵에서…강추!)
 
[ 4일차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이동. 만년석정원과 악어쇼 관람
 
너무 재미 있게 보내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호텔조식을 먹은 후 짐을 챙겨서 마지막 하루를 보내기 위해 모두 집결한 후, 악어농장과 만년석정원 등을 둘러본 후 다시 방콕으로 이동하여 쇼핑관광과 아시안티크를 방문하여 마지막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만년석정원)
 
(아시안티크)
 
(아시안티크 2층 회전목마)
 
[ 5일차 ] 방콕에서 인천으로 이동.
 
아시안티크 관광을 마지막으로 하여 밤 8시경에 모여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지막에도 참좋은여행에서 준비해준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 후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무사히 잘 왔습니다.
 
[총평]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제법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이번 여행은 참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좋은 여행이 되려면 흔히, 날씨가 받쳐줘야 하고, 일정과 휴식이 잘 조화되어야 하며, 먹거리도 좋아야 하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궁합도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체적인 것을 여행사와 가이드님이 구성하고 진행하는 것이므로 여행사와 가이드님의 노력 또한 매우 중요한데 이번 여행은 무엇하나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특히, 김동효 가이드님은 경력 10년이 넘은 베테랑 가이드라서 그런지 서로 모르는 19분을 순식간에 친숙하게 만드셨으며 관광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깔금한 일정 진행으로 참 재미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쓰다보니 제법 긴 후기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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