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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에 걸쳐보는 이과수] 느리게 걷는 남미일주
  • 구분/지역패키지 > 남미지역
  • 조회수 636
  • 작성자 김**
  • 작성일 2019-08-17
  • 이미지
  • 관련상품UPP6103
    ■전 일정 Best 가이드 동반, 여행후기가 증명하는 중남미일주■ [이과수폭포 자세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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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에 걸쳐보는 이과수] 느리게 걷는 남미일주
상품코드 UPP6103-190721AM
 
중남미 11일, 2019. 7. 21.~31. 에어로멕시코항공 이용. 참좋은 여행 단독 13명 출발함.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12:25 경 출발하여 멕시코시티 공항까지 13시간 40분 정도 걸림. 가면서 기내식 먹고 또 한참 가다가 맨 뒤쪽으로 가서 사발면 가져다 먹었음. 볼만한 영화는 많은데 외국비행기다 보니 영화에 한국어지원 안 되는 것도 많고, 자막 지원도 몇 개만 됨. “극한직업”은 한국영화라 됨... 모니터에 usb충전포트 있고, 이어폰도 주는데 개인 이어폰 준비해 가면 좋을 듯...
공항 도착하여 가이드 만나 중간 크기의 버스를 타고 멕시코시티 테오티와칸으로 가면서 간단 점심인 김밥을 먹었는데 꿀맛이었음. 기대이상의 맛! 멕시코에서 문정초교 앞 김밥집보다 맛있는 김밥을 먹을 줄이야...
멕시코시티 가이드는 클라라 킴 이셨습니다.
어디가 달의 피라미드이고 어떤게 태양의 피라미드인가 가기 전에 궁금했는데, 가서 보니 계단을 중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곳은 달의 피라미드,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게 태양의 피라미드인데 올라가는 길이 길게 줄서 있어서 시간 상 못 올라갔음. 피사의 사탑도 대기 줄이 길어 못 올라가서 퍽이나 아쉬웠는데... 흑흑...
4월에 이집트 피라미드 보고 다시 이곳에 와서 3번째로 크다는 태양의 피라미드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음... 이집트여행도 참좋은 여행사로...
반나절 관광이 다인 멕시코에서 환전할 수 없었는데 그러다 보니 기념품 사기 뭐했음. 페루나 브라질도 마찬가지... 영어도 거의 안쓰고... 그래서 쇼핑은 눈으로만...
피라미드를 보고 김치찌개로 저녁을 해결하고 멕시코시티공항으로 다시 가서 자정이 다 되어 비행기를 타고 6시간에 걸쳐 페루 리마공항으로 감. 공항에서 서보현 가이드님을 만나 간단한 아침식사인 미니센드위치 4종류와 커피, 쥬스, 과일을 먹고 다시 리마에서 쿠스코로 80분 비행했는데 비행기 안이 추웠음. 점퍼 준비해서 타세요.
11시 경 쿠스코 도착하여 광장 구경하며 스타벅스에서 달작지근한 치리모야 프라푸치노 마심. 하늘 퍼렇고 날씨, 공기 좋은 동네지만 자동차에서는 검은 매연은 어쩔 수 없이 나네요...
쿠스코에서 중식으로 고기꼬치 등 먹고 마추픽추 인근의 우르밤바(신성한 땅)로 가서 저녁먹음. 감자, 양파, 토마토, 고기, 쌀죽, 과일...
우르밤바에서 묵은 호텔은 HOTEL MABEY URUBAMBA. 220v 그대로 아답터 없이 가져간 커피포트 사용함. 벽에 히터장치 있었고, 드라이기 있음. 103호에서는 wifi 됨. 식당 2인당 1병 물 제공함. 이 호텔에 캐리어 놔두고 하루저녁은 아구아스 깔리엔테스에서 자고 다음날 점심 먹으로 다시 옴.
호텔에서 조식 후 30분 걸려 오얀따이땀보 기차역으로 감. 오얀따이땀보 기차역에서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역까지 90분 이동. 기차에서 커피와 과자 줌.
기차에서 내려 호텔에 짐을 놔두고 뷔페식으로 점심 먹고(치킨, 사과, 셀러드...), 버스타고 마추픽추로 이동. 올라가며 보는 경치가 중국의 장가계인 듯, 노르웨이의 풀름 산악열차를 타고 보는 풍경인 듯한 경치를 보며 빙빙 돌아 올라감. 20분 정도...
중남미 여행 중 유료화장실은 없었는데 이곳 마추픽추 입구 화장실에서만 유료였음. 3인에 2달러 내면 동전 몇 개 거슬러 줌.
마추픽추 입구에서 15분 정도만 계단을 올라가면 힘든거 없이 마추픽추를 둘러 볼 수 있음. 그러나 그 15분이 고산증세로 힘들었음. 그래서 천천히 올라감. 그리고 2시간 정도 마추픽추를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느낌. 인생사진 남겨야지요...
서보현 가이드님께서 열심히 찍어 주셨습니다. 2월과 10월이 제일 덥다고 합니다. 3시경에 마추픽추에 올랐는데 가을 등산 점퍼나 긴팔 입으시면 됨. 더위보다는 추위에 대비하세요...
구경 후 늦게 내려오면 내려가는 버스 탑승줄이 길어지는데 가이드님의 시간 조절 능력으로 적당히 줄서다 하산 함. 우리 이후로 대기줄이 엄청 늘어남... 내려와 저녁은 송어구이를 먹었는데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서 먹었던 송어보다 100배는 맛있었음. 플리트비체에서 송어를 먹고 송어는 처다도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여기서 먹고나니 이제 처다는 볼 듯...
호텔은 HATUN SAMAY HOTEL. 미니히터, 드라이기, 220V콘센트가 헐렁해서 110V 돼지코 끼워서 사용함. 3층 302A방에서 ,WIFI 됨.
하루 자고 아침 먹고, 8시에 호텔 나와서 아구아 칼리엔테스역에서 기차 타고 오얀타이탐보로 와서 캐이어 찾고 스테이크로 점심을 먹고, 계단식 농경지 모라이, 산악염전 살리네라스 관광함. 모라이는 벌판인데 햇빛 쨍쨍하지만 바람 불고 추웠음. 햇빛에 속지 마세요. 추워요...
3400M 높이의 쿠스코로 다시 이동하여 국내선을 타고 리마공항으로... 리마공항에서 제육도시락 먹고 차량으로 40분 이동하여 호텔에서 자고 7시 30분 기상, 9시 30분 출발. 그냥 공항가기 아쉽다며 가이드님이 일정에는 없는 시내 투어하며 몇군데 내려서 사진도 찍음. 공항으로 가서 12:35 리마공항 출발하여 4시간 소요 브라질 이과수공항 도착. 기내에서 나눠주는 신고서는 작성 안해도 됨. 기내식은 샌드위치 긴 것, 과일조각, 음료, 커피 줌. 컵라면 준비해가서 뜨거운 물 넣어달라고 해서 먹었음. 우리 3개 먹고, 일행분도 하나 드림... 한국에서 캐리어에 컵라면 엄청 가져갔음... 뜯어서 면은 비닐봉투에 3개씩 포장하고, 용기는 포개고, 스프와 젓가락은 따로 싸면 용량을 줄일 수 있겠죠...
가이드 김현국님 만나서 석식 후 투숙... 저녁은 브라질전통BBQ... 여러 가지 BBQ고기를 가져와서 자리에서 썰어 줌. 대체로 질긴데 닭봉이 그래도 부드럽고, 폭립도 맛 있었음. 질긴고기는 피하고 부드러운 고기 잘 선택하시길... 콜라는 2달러,
브라질 수도는 브라질리아,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땅덩어리, 제일 큰 폭포 이과수 2.7KM이고 80%는 아르헨티나, 20%는 브라질 쪽... 브라질 아침인사는 ‘본지아’...
6시 아침 먹고, 7시 출발하여 파라과이 이타이푸 수력 발전소 견학함. 수량이 없어 방류하는 물은 못 봄. 발전소에서 건립 홍보영상을 보고 발전소 내 투어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코스임.
파라과이 살토 몬다이 폭포를 맛보기로 보고... 이과수폭포 보기 전에...
파라과이 관광을 마치고 브라질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국립공원부페식으로 점심을 먹음. 점심 후 1100M길이의 물 위에 만든 산책로를 따라 악마의 목구멍 쪽으로 감.
미국 캐나다에서의 나이아가라폭포의 감흥을 다시 한 번 느끼며 3대 폭포의 위엄을 사진에 담고 눈에 담고 가슴에 담음. 이걸 보러 여기 까지 왔드냐!!! 자연의 위대함이여...
저녁은 중국식 8가지 코스로 먹음. 숙박 후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편으로 가서 악마의 목구멍을 밑에서도 봄. 내리는 물방울이 안개를 만들고 비를 흩뿌림... 가는 길마다 사람이 가득하여 우산을 펴면 안되고 우비를 입어야 함. 우비는 필수로 준비... 나는 전날 가이드님이 준 우비 안가져 옴. 후회막심...
쏟아지는 폭포 물줄기도 보고 듣고... 그 장엄함이란...
이과수 국립공원 아사도 뷔페에서 점심식사... 폭립이 맛있음.
공항으로 이동하여 도시락으로 식사... 밥, 돼지고기 볶음. 된장국, 김치, 방울토마토
김현국가이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이~~
이과수 공항 출발 2시간 걸려 리오 데 자이네로 공항 도착 수제비 엄마 유현숙 가이드님을 만남. 딸의 브라질 친구들에게 수제비를 끓여주셨는데 애들이 먹고 그 맛에 빠져 그 후로 수제비 엄마 수제비 엄마... 가 되셨다는...
숙소는 리우 해변 앞 전망 좋은 호텔이었다.
6시 기상, 8시 출발하여 코르바도 언덕의 예수상을 보러 갔다. 7대 불가사의로 소개된 예수상이 불가사의는 아니라고 가이드는 말했다. 그러고 보니 불가사의 까지는 아니었다... 제2롯데타워가 훨씬 더 불가사의 일 듯...
도착했을 땐 안개인지 구름인지 가려서 여기까지 날라온 보람을 날릴까 걱정했는데 걷혔다 가렸다하는 모습의 예수상이 오히려 신롭게 다가왔다...
여기까지 와서 못 보고 가는 사람들이 허다하다는데 진심 복받았다. 감사합니다.
마 추 픽 추, 이과수 폭포, 예수상 이 세가지를 보려고 선택한 여행인데 성공했네요...
사탕수수 한잔 씩을 사먹고 예수상 사진을 열심히 찍고 내려와 슈가로프 산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리오 시내와 항구를 눈에 담았는데 저 멀리 예수상은 구름과 안개에 가려 사진에는 못 담아서 아쉬웠음. 여기를 내려와 이빠네마 해변 쇼핑거리에서 기념품과 화가들의 멋진 그림을 구경함. 잠깐의 쇼핑이라 따로 환전하기 어려워 가이드님이 대신 구입하고 돈 돌려 받으신 듯... 무명작가들의 그림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커서 운반의 어려움으로 구입은 못함. 그림은 화려하고 멋졌음.
일정에는 없었지만, 타일 모자이크 계단으로 유명한 세라론 계단에 들려 태극기 타일에서 사진도 찍었네요... 유현숙 가이드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참좋은 사장님! 여기는 꼭 일정에 넣으시길!!!
리우 공항으로 와서 저녁으로 피자헛에서 피자와 콜라를 먹고
19시 45 출발 80분 소요하여 상파울로 공항에 도착 버스를 타고 호텔에 투숙. 리우공항에서는 멕시코가는 비행기가 없기에...
다음날 9시 40분 상파울로공항에서 9시간 15분 소요 멕시코 시티 공항 도착. 도착 전 나눠주는 신고서는 1인당 1장 씩 작성하셔서 입국심사 때 내셔야 합니다. 여기는 가이드가 없어서 여행사에서 따로 안내가 없었던 거라 작성 안했는데 입국 줄 섰다가 다시 서류 받아서 작성하고 나왔네요... 한국어 안내가 없어서 옆사람 외쿡어 아시는 분 찬스 써서 겨우 작성함. 기내에서 한국인 스튜어디스께 물어보고 작성하심이...
17시 20 멕시코 시티 공항 도착하여 01시 출발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갈 곳도 구경할 것도 다 해서 갈만한 곳이 아에로 멕시코항공 라운지... 48달러 정도라 하여 결재하고 들어가서 자리 잡고, 음료, 셀러드 먹고, 가방에 남은 컵라면 뜨거운 물 부어달라고해서 먹고 샤워하고 시간 보내다가 시간 맞춰 탑승구 찾아 갔는데 기체 결함으로 연착이라고 35달러 상당의 음식을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게 안내하여 줄서서 받았으나, 입맛이 없고, 추워서 고생함. 짐 모두 붙이지 마시고 추위에 대비해서 옷가지는 기내에 들고 타세요...
연착하여 4시에 출발했는데, 비행기가 큰 비행기로 바뀌어서 15시간 20분 장거리 편하게 왔어요... 뒷자리에 빈자리가 많아서 넓게 왔거든요... 비즈니스 안 부러웠음... 한국인 스튜어디스님 감사합니다.
비행기를 9번이나 탑승하고 멀리 멀리 떠난 이번 여행.
비 맞지 않고, 사고도 없이 무사히 마쳤네요.
참좋은 여행사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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