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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가이드님과 함께 하는 미동부.캐나다 완전 일주
  • 구분/지역패키지 > 북미지역
  • 조회수 771
  • 작성자 박**
  • 작성일 2019-08-19
  • 이미지
  • 관련상품UPP3281
    [기본에 충실한/베스트일정] 미동부/캐나다/나이아가라폭포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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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이상해서 다시 올립니다.
  • 1일 - 2019년 7월 27일 (토) [지역] 인천-뉴욕
꼭두 새벽부터 준비(인천 사는 건 비밀)해서 7시까지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고고씽~~~~~
제2터미널은 처음이라 더 떨린다 ㅋㅋㅋ
제 1터미널보다 한가하고 더 쾌적한 듯…그러나 역시 인도장에는 사람이 많다.
 텍스트 상자: 내가 좋아하는 아이언맨과 한장 ㅋㅋ
14시간을 날아서 뉴욕 JFK 국제공항으로 출발
드디어 뉴욕에 도착 그 까다롭다는 입국심사를 하기 위해서 2시간 줄을 서 있었다
우리나라 같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미쿡에 왔으니 미쿡 법을 따라야지
입국심사는 의외로 간단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손가락 지문만 찍고 통과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가 너무 다 피곤한 얼굴들.
        텍스트 상자: 입국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가이드님을 만나서 다른 분들을 기다리며 커피한잔 
영어로 주문 성공 ㅋㅋㅋ
일행을 다 만나서 픽업가이드님이신 김경아 가이드님과 인사를 하고 점심을 먹으러
SHAKE SHACK 버거로 출발. 본점은 센트럴파크안에 있어서 우리는 2호점으로
  텍스트 상자: 단체로 가면 햄버거가 먼저 만들어져 있어서 맛이 떨어질 수 있다는데 우리는 따뜻한 햄버거를 먹을 수 있었다. 운이 좋은 편이라고...앗싸! 당연히 햄버거는 맛있었다.!!!
식사를 하고 시내투어 돌입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센트럴파크 도보 투어
  텍스트 상자: 뉴욕 센트럴파크 가십걸 분수대 :     존레논 추모장소 스트로베리필즈      이곳은 비틀즈 멤버 존레논을 추모하기 위한 장소라고한다. 뉴욕 센트럴파크 보호기관의 건축가인 브루스켈리가 디자인하고 존레넌의  부인인 오노 요코가 비용을 부담했다고 함.

                               
좀더 걷고 싶었지만…패키지에 생명은 시간 엄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관광지인
콜럼비아 대학교로 출발. (원래 일정에는 경유관광인데 패키지 팀안에 학생이 많아서 들러주셨다.)
 텍스트 상자: 성요한 대성당                  텍스트 상자: 컬럼비아 대학교의 중앙에 위치한 ALMA MATER 동상 앞 이곳에서 숨은 미네르바의 부엉이 찾기. 우리는 찾았다!
석식은 한식을 먹고 숙소가 있는 뉴저지로 이동
숙소는 비즈니스 호텔로 마지막날도 묶었다. 전체적으로 깨끗했고 전자레인지가 있는게 신기했다.
 
  • 2일 - 2019년 7월 28일 (일) [지역] 뉴욕–워싱턴–해리스버그
이 날부터 박성준(제이슨) 가이드님과 동행하게 되었다. 50명이 넘는 인원을 어떻게 인솔하실까 걱정을 했는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부장님이라는 직책이 그냥 따라 붙는게 아니였다.
그 노련미. 팀원 한명 한명을 세심하게 케어하는 장인정신. 박성준 가이드님 얘기는 중간에 다시
호텔 조식 후 워싱턴DC로 이동
델라웨어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 메릴랜드 주도인 볼티모어 지나 워싱턴DC로 이동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관람
        
텍스트 상자: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박물관은 살아있다     텍스트 상자: 저 멀리 국회의사당          텍스트 상자: 더 멀리 백악관 ㅠㅠ      텍스트 상자: 더더 멀리 워싱턴 기념탑
드디어 여행다운 여행을 위해 제퍼슨 기녀관과 링컨 기념관으로 이동
          
토마스제퍼슨의 기념관은 포토맥 건너에 있으며 정확히 백악관을 바라보고 있다
철저한 반연방주의자이며 퇴임 버지니아주에 대학을 세워 자유의 가치를 가르치고자 했던 그를 느낄 있다. 알렉산더 해밀턴과는 다른 미국을 꿈꿨던 미국을 사랑한 진정한 국부를 만나실 있다. 참고로 건물은 로마의 판테온을 연상시킨다.
링컨 대통령을 만나러 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ㅎㅎㅎ
링컨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으니 정말 미국에 왔다는 실감이 난다
멀리 보이는 리플렉팅 (Refelecting Pool)이다 .리플렉팅 너머로 워싱턴 기념탑이 보인다.
텍스트 상자: 이 곳이 바로 1963년 8월 28일에 마틴 루서 킹이 “I have a dream.” 하며 연설을 시작한 자리다.
다음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았다. 이곳에 오니 왠지 숙연해 지는 마음
    
자기들에 이익을 위해서 참전을 했지만 그래도 이 분들이 계셔서 내가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국화를 헌화도 할 수 있던데 방법을 몰라서 묵념만 하고 왔다. 저 뒤 담에는 참전한 용사들에 이름과 사진이 벽화로 만들어져 있다.
먼길 오느라 신경을 썻는지 갑자기 위경련이 왔는데 박성준 가이드님 덕분에 위기를 잘 넘겼다
내가 가지고 온 약은 캐리어 안에 고이 들어서 짐칸에… 어떻게 해야 고민을 하고 있는데 편의점에서 약을 추천해
주셨는데 그 약 덕분에 살았다. 박성준 가이드님 이야기는 마지막에 다시…
고마운 마음을 뒤로 하고 해리스 버그로 출발
 
  • 3일 - 2019년 7월 29일 (월) [지역] 해리스버그-나이아가라 폭포
오늘은 정말 강행군이다. 새벽 4시에 기상해서 이동이다. 하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다. 내가 그렇게 꿈에 그리던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6시간 버스로 이동을 하고 미국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국경을 통과하여 캐나다에 입성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가 내 눈앞에….
사진으로 전체를 담을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뿐이다. 그리고 짧은 나의 팔, 다리ㅠ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나이아가라 폭포를 위에서 즐기기 위해서 스카이론 타워로 이동
이 곳은 남산타워처럼 천천히 식당칸이 돌아간다. 그래서 아메리카 폭포, 면사포 폭포, 말굽 폭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식사를 하면서 보는 나이아가라는 또 다른 멋이였다. 우리는 여기서 맥주도 한잔(생각보다 미국이 주류문화에
인색(?)하다 술을 잘 안 판다. ㅠㅠ )
 
   
우리는 세 명이 갔기 때문에 식사도 종류별로 스테이크, 연어, 치킨. 나눠먹으면 되니까
다 맛있었다. 폭포를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우리는 정방향으로 앉아서 편했는데 역방향으로 앉으신 분들은
살짝 멀미 기운이 있다고 하셨다.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헬기를 타러 갔는데 어제 비가 와서 예약이 밀렸다고 설마 우리가 못타는건 아니겠지…
나 이거 타려고 왔는데… 일단 다른 곳을 보다가 다시 헬기장으로 이동하기로 하고 여기서 다시 한번 가이드님에
능력이 발휘된다. 무작정 대기를 하는게 아니라 팀원들을 무료하지않게 하기 위해서 다른 곳을 먼저 보고 헬기를
타기로 결정을 하셨다. 박성준(제이슨)가이드님의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친절함과 정말 열심히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진다.
월풀과 꽃시계를 봤다. 한때 꽃시계가 세계에서 가장 컷다는데 요즘에는 더 큰 시계가 많다고
텍스트 상자: 우리가 조금 있다 타게 될 월풀 젯보트                            
드디어 헬기장에서 연락이 헬기를 타러 고고~~~~
   
헬기 조종사가 너무 잘 생겼다. 혼자 셀카를 찍고 있으니 자연스레 웃어주는 팬서비스.
하늘에서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 가이드님께서 헬기 타기전에 동영상이랑 사진 찍으신다고 실제를 잘 못 보시는데 손으로는 찍으시고 눈으로는 실제 폭포를 보시라고…
내 눈으로 보는 거랑 영상이나 사진으로 보는 것이 정말 차이 어마 어마 하다.
헬기를 다 타고 소화도 시킬 겸 젯보트로 이동
이게 또 나이아가라에서 꼭 해보고 가야 하는 체험 중 하나
여기서는 사진이 없다. 물에 빠질 염려가 있어서 가이드님께서 빈 캐리어를 통째로 가지고 오셔서 50명이 넘는
팀원들이 짐을 다 보관해 주셨다.
텍스트 상자: 하지만 재미는 정말 굿굿굿 * 10000 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하고 싶다. 살짝 아쉬운 것은 보트 가드가 하는 말을 못 알아 들어서 호응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거 영어공부를 해야 겠다.
씨닉 터널로 이동해서 노랑 우비를 우비 아줌마처럼 입고 들어가는데 처음엔 이게 뭐지 설마 이게 다….
근데 그게 다가 아니였던거 내 눈앞에서 떨어지는 나이아가라 말굽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 때는 방수가 되는 폰을 준비하거나 방수팩을 꼭 지참하는 걸로
다행히 일행중에 한명이 방수가 되는 삼* 폰이 여서 사진을 원없이 찍었다는…
텍스트 상자: 혼블라워 호가 폭포 밑으로 근접해 가고 있다. 내일의 일정 중에 있는 안개 숙녀호 유람 벌써 기대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무지개 보기가 힘든데 여기서는 수시로 보인다. ㅋㅋㅋ 완전 신기 방기.
이 모든 멋진 풍광을 뒤로 하고 우리는 다시 숙소로 …
숙소에서 좀 쉬다가 야경을 보러 갔다.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여행을 처음 계획할 때 폴스 뷰 숙소로 예약을 해야 한다 나는 그것을 놓쳐서
일행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ㅜㅜ
텍스트 상자: 멋진 야경과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자리를 뺐겼다. ㅜㅜ하지만 불꽃놀이는 멋졌다. 비가 그칠 것 같지 않아 펍에서 한잔은 다음을 기약하고 숙소로 이것이 신의 한수 비가 비가 어마 어마 하게 왔다.  배가 안 뜰까봐 걱정을 하면서 잠을 청했다는…
 
  • 4일 - 2019년 7월 30일 (화) [지역] 나이아가라 폭포-토론토
혼블라워 호를 탑승하러 이동. 어제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탑승에는 지장이 없다는
이번에는 빨간 우비 ㅋㅋㅋ 여기 와서 우비를 깔별로 다 입어본다.
처음에는 우비 모자도 악착같이 쓰고 있다 어차피 또 언제 나이아가라를 오겠어 하고 우비 모자를 벗어 던진
멋진 뇨자들 하지만 나는 모자가 하나 더 있었다는 ㅋㅋ
혹시 이걸 타야 하나 말아야 하시는 분들 무조건 타시길 강추 드립니다. 매우 안전해요
나이아가라 폭포는 처음에는 눈으로 보고 두번째는 먹으면서 보고 세번째는 하늘에서 보고
그 다음부터는 몸으로 체험하기 물대포도 맞아 보고 폭포 낙수도 맞아보고 유람선을 타고 폭포 아래 까지
가보는 경험을 언제 할 수 있을까요?
나이아가라를 뒤로하고 다음 여행지인 토론토로 이동
이동 중간에 와이너리에 들렀는데 수도원에서 와인을 판다고 그래서 나도 한병 갯 ㅋㅋㅋ
 
비가 와서 걱정이였는데 다행히 오후에는 날씨가 화창해 져서 CN 타워로 이동
   
멀리 캐나다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으로 이동해서 맛있는 빵도 먹고 커피도 먹고 맥주도 사고(맥주를 바로 마시려 하니 점원이
깜짝 놀라며 안된다구 밖에 가지고 나가서 먹는 건 안 된다며…질색 )
  
아기자기 하게 여자들이 좋아 할 감성으로 잘 꾸며져 있다. 여기서 다시 한번 패키지는 시간이…
토론토 구시청과 신시청을 보러 고고!!!
  
토론토 신시청 앞에 있는 이 커다란 TORONTO 글씨는 외국인들의 포토존이예요 ㅋㅋ
토론토 오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여기서 사진을 찍죠 ㅋㅋ 그래서 저도 찰칵 ㅋ
 
  • 5일 - 2019년 7월 31일 (수) [지역] 토론토-킹스턴-오타와-몬트리올
일정만 봐도 빡샘이 느껴진다 ㅋㅋ
세인트 로렌스 강의 크고 작은 1,865 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천섬 관광
유람선을 타고 천섬을 보는데 눈도 마음도 평화로운 한때 였다.
가이드님에 센스로 일찍 배를 타고 나서 내릴 때 되니 줄이 줄이 어마 어마 했다는
텍스트 상자: 섬과 섬이 연결 되어 있는 집 ㅋㅋ
가장 작은 국경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아마 맞을 거다 ㅋ
오타와 팔리아먼트 의사당으로 이동
  텍스트 상자: 나라에서 국민들을 위해 의사당 앞에서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요가를 하고 있었다. 너무 신기 했다.
캐나다 총독 관저로 이동해서 우리 나라 대통령님들이 심으신 기념 식수도 보고 관저를 배경으로 한장
 
약 3시간 버스를 타고 몬트리올로 이동
유럽을 연상시키는 고색창연한 도시,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몬트리올
내가 처음 본 몬트리올은 파리의 몽마르뜨의 언덕이 생각나는 곳이였다.
 
  텍스트 상자: 이곳에서 저녁으로 랍스터를 ㅋㅋㅋ         
고소하고 맛있는 랍스터 나는 정말 열심히 먹었다. 화이트 와인도 좋고
                     
저녁을 먹고 시청과 노틀담성당 외부 관람을 하고 숙소로 이동
 
  • 6일 - 2019년 8월 1일 (목) [지역] 몬트리올-퀘벡-플랫츠버그
호텔 조식 후 퀘벡으로 이동하는 중에 또 빛나는 가이드님에 센스
드라마 도깨비를 편집하셔서 퀘벡 장면만 보여주시며 퀘벡에 가서 열심히 도깨비 놀이를 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퀘벡을 가기전에 몽모렌시 폭포에서 케이블카를 타도 폭포를 보는데 여기서 또 무지개가 ㅋㅋㅋ
  텍스트 상자: 몽모렌시 강 어귀에 위치한 몽모렌시 폭포는 절벽에서 떨어진 폭포수가 세인트로렌스 강으로 흘러 갑니다. 폭포의 낙차는 무려 83m로 세계 3대 폭포로 이름난 나이아가라보다 30m가 높습니다.
드디어 퀘벡으로 입성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프랑스 문화가 고스란히 살아있어
유럽인 듯 유럽 아닌 유럽 같은 캐나다 퀘벡으로 고고~~~~
   텍스트 상자: 다름광장, 사또프롱트낙 호텔에서 도깨비에 추억을ㅋㅋㅋ          외국 사람들이 신기해 하면서 여기가 뭔데 사진을 찍냐며…
   텍스트 상자: 저 문이 도깨비에 나온 문인지 누가 아냐고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사진을 다 찍고 다시 도전 ㅋㅋ 의지에 한국인
완전 휩쓸고 다니고 싶었는데 시간이 시간이 ㅠ ㅠ 도깨비를 뒤로 하고 국경을 넘어 다시 미국으로 넘어와서
숙소를 배정 받고 우리는 월마트로 고고 ㅎㅎㅎ
여기서 아주 반가운 과일을 만났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있나?) 이탈리아에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납작 복숭아 짜~~~~잔
  텍스트 상자: 납작한 복숭아가 잘 보이나 모르겠네…월마트 근처 미국 펍에서 가볍게 한잔 드디어 소원성취!!!
 
  • 7일 – 2019년 8월 2일 (금) [지역] 플랫츠버그-뉴욕
가이드님께서 극찬한 오죠블 케이즘으로 이동
오죠블 케이즘은 미동부의 그랜드캐니언으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 계곡 트래킹 코스이다.
역시나 일번으로 서서 들어가 주는 센~~~~스 쟁이 가이드님.
트래킹 코스 입구에는 톱밥처럼 생긴 나무를 잘게 부수어 깔아놓아서 걸을 때 마다 푹신 푹신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아서 오래 걸어도 편한 할 듯 하다.
  텍스트 상자: 오죠블 케이즘은 5억년의 지각 변동에 의해서 생간 땅의 균열들이 빙하기를 거치면서 다양한 모습을 지민 기암괴석과 계속이 생겼다고 한다. 직접 보면 더 멋지다.
낭만의 호반이라 일컫는 레이크조지로 이동하여 감성 자유투어를 ㅎㅎㅎ
요트가 내것인냥 자연스럽게..아기 자기한 마을 전경이 멋지다
이곳은 여행 성수기만 살아나는 곳이라는 가이드님에 설명 ㅋㅋㅋ
   
드디어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쇼핑 ㅋㅋㅋ
텍스트 상자: 석식까지 해결하라고 3시간을 주셨는데 우리는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다녔다는 건 비밀 ㅋㅋㅋ
그렇게 쇼핑을 안 한다고 다짐을 했는데 어느 순간 내 손에는 쇼핑백이 가득 ㅜㅜ
그런데도 다 못보고 와서 아쉽다는 …
즐거운 쇼핑을 마치고 뉴욕 야경을 보러 출발
 
텍스트 상자: 타임스퀘어, 록펠러 센터 광장 등을 보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볼 건 너무 많은데 뭘 먼저 봐야 하는지 모를 정도로 두리번 거리기만 했다는… 이곳에서 분장을 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면 백달러는 우습다고 걍 눈을 마주치지 말라는 가이드님 말씀.
   
텍스트 상자: 눈을 뗄수 없었던 타임스퀘어 광장에 m&m 매장 지름신이 나를 부른다    텍스트 상자: 타임스퀘어 스타벅스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다 나는 시간이 없는데 직원들은 여유가 넘친다. 이곳을 이용하려면 먼저 주문을 하고 다른곳을 다녀오시길
 
  • 8일 2019년 8월 3일 (토) [지역] 뉴욕
오지 않을 것 같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오늘은 오전에 자유에 여신상을 유람선을 타서 보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가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일정이였는데 여기서 우리에서 문제가 생겼다. 우리는 9일 00시 비행기로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데 토,일 저녁공연이 7시에서 8시로 바뀌었단다. 우리가 00시 뱅기이기 때문에 늦어도 10시에는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하는데 보통 공연이 2시간 30분 주말 도로 사정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공연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였다. 그래서 전날 박성준(제이슨)가이드님께 우리는 다른 일정보다 브로드 웨이 공연을 보러 온거기 때문에 어떻게든 공연을 보게 해달라 낮공연을 보고 다른 일정을 포기 하겠다 라고 말을 하게 되었는데 보통 이렇게 무리한 일정을 요구하면 안된다고 하실 것 같은데 일단 박성준가이드님은 일단 기다려보시라고 제가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사무실 직원들께 도움을 요청하고 쉬고 있는 가이드님을 섭외해 주시고 해서 무사히 브로드 웨이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볼 수 있었다.
오전에 만난 시내투어 양승필 가이드님께서는 차분하게 팀원들을 챙기시고 중간 중간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팀원들 챙기셨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까지 함께 이동했다가 다른 일행들은 빌딩 안으로 들어가고 가이드님께서 우리를 데리고 브로드 웨이 극장까지 이동해주셨는데 토요일은 타임스퀘어도 인사동처럼 차없는 거리를 만들어서 차가 너무 많이 밀리고 있었다 우리 공연이 2시 30분인데 시간안에 도착을 못 할 듯 했다. 거기다 양승필 가이드님은 우리를 내려 주시고 다시 팀원들 한테 돌아가야 하는 상황 여기서 우리는 결단을 내리기로 했다. 우리를 중간에 내려 주시면 우리가 찾아가겠다고 가이드님께서도 고민을 하시더니 차가 너무 밀리니 그게 나을 것 같다고 극장을 찾아가는 방법을 거짓말 조금 보태서 10번은 하신 듯 우리는 그걸 적고 녹음하고 ㅋㅋㅋ 직접 찾아가보니 작은 사거리 4개 무조건 직진만 하면 됐었다는 극장을 찾아 마음을 놓고 있는데 이게 왠걸 줄이 길어도 너무 길었다 우리는 일단 3명이라 1명이 줄을 서고 2명이 보안 직원에게 우리 예약티켓을 보여주니 줄을 서지 말고 창구에서 표을 받아서 바로 들어가면 된다고 줄 서 있는 1명을 다시 데려와서 티켓을 수령한 다음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공연장은 생각보다 크지가 않았다. 그런데 공연 시작을 알리면서 막이 올라가는데 끝도 없이 올라가는 막….이게 기술인건가…오페라의 유령을 한국에서도 보고 책도 보고 브로드 웨이에서 다시 공연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로웠다. 배우들도 너무 훌륭했다. 공연은 감동 자체였다. 힘들게 본 공연이여서 더 그런듯 ㅎㅎㅎ 우리끼리 찾아와서 더 뿌듯했다는
 
 
공연이 끝나고 우리를 공항까지 데려다 주실 가이드님을 기다리면서 타임스퀘어 프리 마켓도 구경을 하고 있는데 밤에 보는 타임스퀘어와 낮에 보는 타임스퀘어는 그 차이가 어마 어마 했다.
이게 마지막 일정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고 언제 또 오나 하는 생각을 하며 김태인 가이드님을 기다렸다.
김태인 가이드님은 우리가 유학생인 줄 알았다고 하신다 사람은 3명인데 캐리어는 4개 거기다 손가방도
여러 개 ㅋㅋㅋ 뭘 그렇게 사다 날랐는지 캐리어 무게도 무시 못하는 무게
끝까지 안전하게 공항까지 픽업을 해 주신 쉬는 시간에 불려나오신 김태인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언급해야 하는 본인은 공유를 닮았다고 우리가 보기에는 영락없는 윤정수인
박성준(제이슨)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60명 가까운 팀원 인솔하시느라 중간중간 사람들 바뀌고 선택관광도 너무 다 다르고 이건 정말 사명감 없이는 하기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친절함 그리고 정말 열심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가이드를 해주시려는 프로의식 중간 중간 돌발 상황도 여유있게 대처하시는 센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박성준(제이슨)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너무 즐거웠어요
박성준(제이슨)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세요. 제가 다시 미국에 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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