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상단

퀵바

최근본상품 [0]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이전 상품목록 1/0 다음 상품목록

위로

호텔의 품격

nonono

포키즈

비즈니스 기획전

여행정보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이야기

- 글 작성 시 정보 유출에 의한 피해방지를 위해 개인정보 기재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예)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여권번호,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주소 등

- 해당 게시판과 글의 성격이 맞지 않을 경우, 관리자에 의해 게시글이 이동될 수 있습니다.

- 상업적인 광고 및 욕설, 음해성 글의 경우 서비스 관리자에 의해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동유럽 발칸] 환상과 낭만 속으로 10박 12일의 여정
  • 구분/지역패키지 > 유럽
  • 조회수 652
  • 작성자 홍**
  • 작성일 2019-10-28
  • 이미지
  • 관련상품EPP4733
    BEST【프레셔스 동유럽, 뜻밖의 여정】발칸2개국(크.슬)+동유럽5개국(체.오.독.슬.헝) 12~1..
  • 상품보기
1. 여정의 요약(10월 15일~10월 26일, 10박12일(항공1박 별도))
   - 발칸 2(3)개국(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보스니아)) 동유럽6개국(독일/프랑스/오스트리아/헝가리/슬로바키아/체코)
   - 하루 평균 4시간 관광, 6시간 버스 이동, 2~3시간 식사/휴식 등으로 11일간 버스 이동거리는 총 5,000km 내외
   - '참좋은 여행' 저의 첫 패키지 여행으로 더 이상 잘 짤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전체 둘러보는 완벽한 여정이었습니다.
   - 여정의 날씨는 쾌청했고 아침 13~16℃, 낮 18~27℃로 쾌적, 저는 여정의 절반 정도는 반팔을 입었습니다.
   - 가성비 최상급의 동유럽 발칸 여정으로 모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2. 가이드/운전기사/동반고객
   - 우리의 김기현 반장님! 역사, 문화, 예술, 자연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재치있는 유머로 여정이 훨씬 풍성해졌습니다.
   - 여러 설명도 중요했지만, 31분의 적지않은 고객에 대한 여유와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10점 만점에 100점).
   - 모든 가이드분들이 그랬겠지만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참 행운이었고, '참좋은 여행사'의 보배와 같은 분입니다.
   - 폴란드인 야제크 운전기사님! 한치의 오차도 없이 버스를 승용차와 같이 편안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 좀 많은 듯한 동반고객, 친절하게 함께 하여 주시고 항상 시간 엄수하여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항공(아시아나)
   - 우리나라의 비행기여서 서비스 등이 좀 편안하다는 의미이지 특별히 좌석이 편안한 것은 아닙니다.
   - 독일 Frankfurt in(11시간 20분)/out(9시간 30분)으로 아시아나 편도 4,288 마일, 왕복 8,576 마일이 적립됩니다.
   - 음식은 쌈밥, 비빔밥 등 대체적으로 우리 입맛에 잘 맞습니다.
   - 왕복여정에 간략한 슬리퍼와 1회용 치솔/치약을 줍니다.
   - Frankfurt 공항 out 시 검색에만 40여분 이상 소요되어 좀 불편했습니다.
 
4. 호텔 10박 숙박
   - 프랑스(1박), 독일(2박), 오스트리아(2박), 크로아티아(2박), 보스니아(1박), 헝가리(1일), 체코(1일)
   - 유럽의 전형적인 ☆☆☆급 호텔로 서유럽에 비해 방이 넓고 깨끗하였으며 침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대부분의 숙소에 비누/샴푸 혼용 젤만 놓여져 있어 민감한 분은 별도 세면 어매니티를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 저의 경우 일부 호텔에서 매트리스에 스프링 감촉을 느꼈습니다(Göller, Sporthotel) .
 
5. 식사
   - 식사 역시 현지식과 호텔식 모두 대체적으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현지식을 하는 식당의 위치들도 꽤나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Komarda 등).
   - 6회 제공되는 특식의 경우, 특식이라기 보다는 현지 전통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Bistro Vila Velebita 의 송어요리와 Cafe Restaurant Schönbrunn의 호이리게는 특식이었습니다.)
   - 저의 경우, Cafe de la Chaine D'or의 디저트(통조림 과일), Cafe Nannerl의 전채(파스타 스프) 등은 별로였습니다.
 
6. 옵션과 쇼핑
   - 옵션과 쇼핑은 좀 불편할 수도 있는데, 프로그램 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옵션은 우리의 김기현 반장님께서 잘 안내하고 배려해 주셨고 저는 적절히 선택을 했으며 모두 만족했습니다.
     (옵션의 호불호는 개인별로 다를 수 있으니 다른 블로그 들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쇼핑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특별 면세점(5곳)에서 있었는데, 그렇게 싸지는 않은 것 같고
     일부는 살 것이 마당치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 역시 호불호가 있으니 다른 블로그를 참고바랍니다.
 
7. 여정(대표 사진 1매씩)
   가. 1일차(10월 15일): 프랑크푸르트 공항(17:00)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부근 Mutzig의 Zenitude 호텔 이동(21:00)
       - 여정의 시작, 자 힘을 내자구!! 아침 일찍 호텔 주변 마을 산책도 좋네
 
   나. 2일차(10월 16일): 프랑스 알자스 지역의 Colmar와 Strasbourg - 독일  Hirschaid의 Göller 호텔(08:15 - 19:50)
       - Petit Venice 콜마르, Petit France 스트라스부르
       -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배경지로 독일풍의 목조주택, 수로와 광장들이 아름답습니다.
 
   다. 3일차(10월 17일): 독일 - 오스트리아 짤츠캄머굿, 할슈타트 - Vöcklabruck의 Linder 호텔(07:30 - 19:55)
       - 동화속의 나라로, 산과 호수의 나라로!!
       - 짤츠캄머굿의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산과 호수와 마을의 풍경 그리고 해질녁의 우수에 젖은 할슈타트
 
 
  라. 4일차(10월 18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슬로베니아 블레드성 - 크로아티아 Karlovac의 Europa 호텔(07:00 - 20:25)
       - 소금의 성이라고 불린 짤츠부르크에서 정겨운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 속 미라벨 정원으로
       - 그리고 또 한폭 그림의 연속, 슬로베니아 블레드 성과 블레드 섬
 
   마. 5일차(10월 19일): 크로아티아 라스토케, 플리트비체, 스플릿 -  보스니아 Neum의 Adria 호텔(07:00 - 19:45)
       - '발칸의 왕자' 김기현반장님의 안내로 발칸 한 복판 플리트비체와 로마 유적지인 디오클레티안 궁전에 입성
       - 크로아티아의 코츠월드 '라스토케', 크로아티아의 구채구 '플리트비체'
 
   바. 6일차(10월 20일): 보스니아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보스니아 - 크로아티아 Otocac의 Zvonimir 호텔(07:20 - 20:00)
       - 아름다운 성채 마을, 아드리아 해의 빛나는 진주, 두브로브니크!!
       - 반장님의 안내로 자동차로 전망대에 오르게 되어, 내려다 보게 된 전망이 더욱 좋았습니다.
 
   사. 7일차(10월 21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 Green 호텔(07:30 - 20:05)
       - 유럽 3대 야경 중 하나라는 부다페스트 야경, 잘 몰랐던 '어부의 요새'에 있는 '마차시 성당' 야경
       - 야경이 생각외로 훌륭해서 3대 야경(파리, 프라하, 부다페스트)에 전혀 손색이 없었습니다.
 
   아. 8일차(10월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겔라르트 언덕, 어부의 요새, 부다 왕궁, 영웅 광장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 오스트리아 Wien의 HB1 호텔(08:00 - 19:35)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구시가지 소방관 조형물
       - 지나가는 길, 브라티슬라바 구시가지 광장 옆에서 헝가리 Herend 커피잔 1개를 구입했습니다.
 
   자. 9일차(10월 23일): 오스트리아 Wien - 체코의 체스키크룸로프와 프라하 야경, Uno 호텔(07:15 - 22:00)
       - 너도 나도 벨베데레 궁 클림트의 '키스' 앞에서 '키스는 안하고 핸드폰만....'
       - Wien의 베르사이유, 쉔부른 궁 내부에서의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어 못 내 아쉬웠답니다.
 
   차. 10일차(10월 24일): 체코 프라하 - 독일 Tennesberg의 Sport 호텔(08:30 - 18:10)
       - 체코 프라하의 랜드마크 '천문시계' 타워와 뒤에 보이는 틴 성당
       - 전날 야경과 주간에 천문시계 타종을 2번이나 보게되고 까를교도 여유롭게 2번이나 건넜습니다.
 
   카. 11일차(10월 25일): 독일 테네스버그, 로텐베르크, 프랑크푸르트 공항(07:00 - 15:45 공항도착)
       - 생각지도 않았던 경유지? 뜻밖의 수확, '중세의 보석' 독일의 Rot(h)enburg!!
       - 지나치는 여정으로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고 Franken Wine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 함께 하여주신 동반 고객님, 김기현 반장님, 야제크 운전기사님 거듭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언젠가의 여정에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