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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근 인솔자님과 함께한 서유럽4개국 후기
  • 구분/지역패키지 > 유럽
  • 조회수 835
  • 작성자 김**
  • 작성일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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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상품EPP3270
    【 전일정 일급호텔 】융프라우+루체른+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태리 12일, 하루 더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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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정 일급호텔_여유를 담은 서유럽 4국]융프라우 루체른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태리 13일 

서유럽 4국 13일_하영근 인솔자님과 천사들과 함께한 여행 후기

2019년 12월22일(일)출발 ~ 2020년 1월3일(금)도착 13일 ,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 하면서 보낸 ~~~~~~무려 2년간 함께한 여행~~~~ 평생 만나보지 못할 인연과 함께한 여행 후기를 써봅니다. 두서도 없고 일기식으로 쓴거라 이해부탁드립니다.

 

모처럼 주어진 휴가가 있어 중학생 2학년인 아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서유럽여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여행사 및 많은 서유럽 상품도 있었지만. 우리가족은  참좋은여행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패키지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여행을 좌우하는 관건인데, 누구랑 함께하느냐인데...?

아주 좋은 가족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양산에서 오신 6명가족(엄마 두분 ㅎㅎ 친구사이 그리고 4명의딸) , 익산에서 오신 두분형님께서는 이번 여행에서 아버지 역할을 해주셨다. 광주에서 오신5명(아빠,엄마, 아들2명, 딸), 서울에서 오신  엄마와딸, 수원에서 온 자매, 제주도에서 오신 엄마와 두딸,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발목에 모래주머니까지 여행내내 차고다니신 할아버지 할머니 와 손녀딸  해외여행 경력자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하영근 인솔자님. 여행 3일전인가 인솔자가 정해지고. 안내사항에 대하여 장문의 문자로 서유럽여행에 필요한 준비사항과 정보를 내주셨습니다. 문자 보내주신내용만 준비해도 문제없을정도로~~~

1.유럽지역의 생수문제,호텔문제,치안문제, 환전 날씨까지 꼼꼼하게 보내주셔서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특히 단체여행객 필수인 사전체크인에 대해서  패키지나, 단체여행객 비행기는 사전에 좌석지정이 되지를 않기에 반드시 48시간 도달시점부터 되기 때문에 가족이 함께 앉아서 가려면 반드시 좌석지정을 해야합니다.보내주신문자에 사전체크인 링크 및 안내사항을 보내주셔서 원활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럽현지에서도 귀국편항공기 체크인관련 3일전부터 안내 및 공지 해주시고.. 48시간시점에서는  하영근 인솔자님과 함께 호텔로비에 모여 체크인을 성곡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우리 일행모두 원하는 자리로 지정해서 돌아오는길도 편하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12월22일 인천공항에서 하영근인솔자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미팅장소로 가니 제이름을 말씀하시면서, 안내책자, 수신기등을 주시면서 세밀 하게 챙겨주셨습니다. 탑승게이트에서는 우리 함께하는 팀원이 시간 전에 모였으며. 인솔자님 말씀 잘 듣고 있는거 같아서 ㅎㅎ 우리일행 모두 탑승후에 인솔자님은 탐승하신다고.  ㅎㅎ 이번 여행 팀원 하고 팀장님을 잘 만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건 현지 가봐야 아는 일지만 

 

이번여행에서 가장우려가 되었던거 프랑스 일정이었습니다. 연금개혁관련 파업이 진행되고 있었고, 에펠탑도 불이꺼졌다는 뉴스도 나오고, 철도파업도 진행되고 있어서 정상적으로 진행될지?...그러나 우려만 있고 우리 일정은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일차는 비행기에서 1박을 하고 영국에 도착 ㅎㅎ 역쉬 자국 직항 항공기가 좋은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저녁에 체크인하고 호텔들어가 휴식을 취하니 다음날 일정 소화하는데 최상이었던거 같습니다.

 

2일차 영국 런던투어(대영박물관, 버킹엄궁전,하이드파크 관광,웨스트민스터 사원외, 템스강투어) 

런던 추종필 가이드 님을 만났고 영국신사다운 말투로 진행해주셔서 짧은일정의 영국이지만 이해하는데 많은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빅벤의 시계탑은 공사중이라 제대로 보지못했지만, 대영박물관에서 진가를 발휘해주셨습니다 역사 교수님인듯 착각할정도로 우리아이들눈 높이에 맞쳐 설명해주심..ㅎㅎ 멋져부러 템스강투어에서 영국에 상징인 런던아이도보고, 타워브릿지도 가까운곳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짧은시간에 영국의 상징을 본거 같다는 생각임. 일정을 맞치고 원래 일정으로는

유로스타를 타고 프랑스로 넘어가야하는데 파업으로 인하여 영국항공을 타고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지중해로 가는 열차를 타고 싶었지만 파업으로 불가피하게 항공으로 바뀌게 되어 서운하기도 하고 하루만에 비행기를 다시타고 이동하기에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래도 무사히 프랑스로 넘어간거에 대한 고마움? 

 

3일차 몽생미셀 ㅠㅠ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진행한 일정, 오전부터 일정에 대한 부담없이 진행한 투어였지만..현지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다보니 문닫은 상점 식당이 많았습니다.. 식사도 어려웠고.투어하는데도 쉽지않아 몽생미셀 외곽투어에 그쳐 아쉬웠습니다. 수도원내부문을 일찍 닫는바람에...그래도 우리팀은 하영근인솔자와 팀원들이 함께 의논하여 무사히?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동일시점(연말연시) 투어시 여행사에서는 좀더 세밀히 검토해야할거 같습니다.  

 

4일차 마찬가지로 25일 크리스마스인 관계로 베르사유궁전 휴관일로 ㅠㅠㅠㅠ 자크마르 앙드레 박물관 으로 대체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프랑스 투어시 만난 이중수 가이드님...첫만남에서 강인한 파리지엥? 인상을 심어주시고 재미있게 투어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연휴인관계로  에펠탑투어 또한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엄청난 스킬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안내해주셔서...완전 빠른시간에 입장하고 에펠탑을 볼수 있었습니다..ㅎㅎㅎ몽생미셀의 아쉬움을 몸마르뜨 언덕에서 보냈고, 저녁식사이후 파리야경투어를 진행하였으며, 에펠탑의 야경 및 루브르박물관외관등을 가까이에서 볼수있는 좋은기회였습니다.  샹제리제 야경투어를 끝으로 마무리....정신없이 하루를 마무리~~

 

5일차 드디어 파리에 랜드마크인 세계최고의 박물관 ㅎㅎㅎ루브르 박물관투어...모나리자도 보고, 비너스도 보고...역쉬박물관 또한 전쟁터를 방불케할만큼 입장인원이 많았습니다. 현지 가이드분과 이중수가이드님 설명 및 진행하에 원할하게 보고 배울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아이들에게도 뜻있는 시간이었을거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다음 지역으로 이동해야하기에 많은시간을 박물관에서 관람하지 못한점이었습니다. 단 하나라도 더 알려 주려는 열정과 마지막 떼제베 열차가 떠나기 까지 좀 더 편안하게 보낼려고 이리 저리 정보를 알아 주던 프랑스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프랑스 철도 파업이었지만...우리일행은 다행이 떼제베를 타고...스트라스부르 도착해서 노트르담 대성당 및  중세유럽의 모습이 잘보존되어 있는 쁘띠프랑스 투어를 끝으로 마무리...역쉬 오늘도 힘든하루

 

6일차 프랑스를 끝으로 스위스 고고 유럽에서 가장오래되 목조다리 카펠교,용병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빈사의 사자상관광 및 스위스 기념품을 구입하고

하영근인솔자님 께서 우리팀원 아이들에게 스위스 초콜릿까지 손수 구입해서 나눠주시는 센스~~~~ 

스위스의 하이라이트 융프라우 등정을 위한 기차역인  인터라켄으로 이동하여 내일의 날씨를 위하여 기도하고 ㅎㅎ 꿈나라로 고고 ~~스위스는 물가가 너무 비쌈

 

7일차 드디어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산맥의 고봉 융푸라우 관광을 위한 출발~~ 호텔에서 준비해주신 도시락을 먹고 기차역으로 이동 걸어가는데 하늘에서는 별이 반짝반짝 어여오라는 느낌? 기차또한 우리팀원만 앉을수 있도록 구역이 정해져 있어서 좋았다. 출발후 역시나 기차타고 올라가는내내 맑아지는 하늘 ㅎㅎ 선조가 나라를 구해야만 볼수 있다는 융푸라우요후전망대를 파란하늘과 함께 만년설을 볼수있었습니다..이 모든건 우리함께한 천사팀원 과 하영근 인솔자님 덕분인거 같습니다. 완전 감사합니다.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하여 외관이 아름다운 두오모 성당등 야경투어를 마치고...꿈나라 ~~~

 

8일차 이제 본격적인 이탈리아 투어 유럽에서 3번째로 크다는 원형경기장 아레나..줄리엣의집 구경 이탈리아에 오니...뭔가 다른 분위기 이지만 스위스보다는 물가가 싸지고 있다는점 과 우리의눈이 점점더 호강을 한다는 점 

 

9일차 운하로 이루어진 수상도시 베네치아로 고고합니다..승용차가 다니지 않는 도시 베네치아 ~~~ 베네치아 가이드님을 만나 수상택시투어를 시작으로 베네치아로 입성~~스피드하니 재미있고,투어를 하면서 역사적인 설명을 들으니 좋았다..이어 곤돌라까지 한번에....진행 하였으나,,,호불호가 있겠지만...설명없이 진행하고 하니 생각보다 지루하고 부족한 느낌이었다...

 

10일차 볼로냐 마조레 광장 및 볼로냐 대학 관광....조금 아쉬운곳 차라리 피렌체를 좀더 투어하는게 더나을거 같다는 생각이드는곳 입니다.

 피렌체~~~ 피렌체 안나영 가이드님을 만나고....왠지 지역에 부녀회장님 같은 느낌이랄까~~~재미있는 입담과 피렌체 역사에대해 재미있고. 찰지게 설명해주셨다..

피렌체 요기조기 요모조모 많이 보았고 설명또한 재미나게 들었습니다..미켈란젤로 언덕에서의 시간이 짧아서 조금 아쉽고 나머지 다른부분은 만족~^^

가죽제품은 시간나는데로 피렌체에서 구입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11일차 드디어 로마로 향합니다...산지미냐뇨 오르비에토~~~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산지미냐노 돌담길에서 사진도 찍고, 인솔자님이 추천해주신 젤라또 집에서 와인맛 젤라또도 먹고..다시 오르비에토로 이동 후니쿨라? 케이블 기차를 타고 산을타서 오르비에토로 고고  특이한 기차가 잼난시간이었습니다..

 

12일차 이번여행에서 가장멋진 가이드님을 만난,,,,시간 로마 고안나가이드님.난 교수님이신지 알았습니다..ㅎㅎ

새해라고 로마전통 케익까지 손수 구입하셔서 가져다 주시고 우리팀원에게 맛볼수있는 기회까지....새해일출을 보면서 쏘렌토를 향하였습니다..쏘렌토 도착후 시장에서 수제초콜릿도 맛볼수 있게 해주시고...ㅎㅎ 레몬으로 만든 술도 맛보소...쏘렌토가 레몬 유명하더군요...시장에서 레몬관련 초콜릿 술,비누등등 구입하시면 될거 갑습니다.  시장구경후 카프리섬으로 이동하였습니다....이동할 배승선시 멀미안나지않는곳 위치선점방법,멋진풍경을 한시라도 빨리볼수 있게해주시려고 노력하는모습..너무도 감사했습니다.ㅎ...멋진풍경 감상후 나폴리로 이동~~로마까지가는 험난한? 시간이었습니다...많이피곤~~

 

13일차 로마의 하이라이트 바티칸 박물관~~~~역시나...줄이 어마어마 합니다...입장대기하는동안  자료를 손수 뽑아오셔서,,,,사전학습을 시켜주시니 지루하지도않고..박물관투어시..사전학습덕에 바로이해하고...좀더 깊이볼수 있는시간이었습니다..역시나 박물관을 볼수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다 보니..많은 아쉬움을 뒤로하고....로마벤츠투어로 나머지 오후시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가는곳마다 재미있게 설명, 맛있는커피도 추천. 사진이 잘나오는 위치, 직접 촬영도 서슴지않게 해주시는 멋진 고안나 가이드님...기회가되면 다시한번 뵙고 싶은분이네요...

아쉬움을 뒤로한채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호텔.

 

전일정 일급호텔이라서 이상품을 선택하였지만. 일정중 일부호텔은 투어리스트급 수준 호텔로 아쉬움이 가장컸다..

우리 기준은, 잠만 자고 나갈 곳. 벌레만 안 나온다면 좋다. 깔끔하고 샤워부스 있고 뜨거운 물 나오면 좋음, 이었는

데도 불구하고..그래도 아쉬웠다.

그래도 이야기하자면 스위스호텔에서 벌레가 나온거 , 로마호텔의 난방이 잘되지않아 추웠던것이 문제라면 문제

대체로 외곽에 호텔이 위치 하여 주변에 나가서 놀만 한 곳은 없다. 당연히 먹을거 살곳도 없다.ㅎㅎㅎ

  

날씨.

 

원래 12월 서유럽 날씨가 좋지않다고 알고 있었는데...우리는 일정 내내 비가 오지않고. 해가 쨍쨍, 파란하늘을 보고 다니면서 사진도 잘나오는 날씨....비가 오더라도 우리만 도착하면 비가오지않는 ㅎㅎ 어떤팀은 융프라우호 일정도 취소되었다고 하는데...우리는 파란하늘에서 입장도하고 인생샷을 찍을수 있는 행운의팀이었습니다. 모든지역에서날씨가 맑음 ㅎㅎㅎㅎ

 

 

항공. 아시아나

 

인천출발시 A350으로 3 3 3 배열의비행기이며,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로마출발시 B777으로 3 3 3 배열의비행기이며, 또한 상태 양호한 비행기였습니다.

 

식사.

 

조식 : 예상대로 빵하고 주스, 커피정도 나오는거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으나,  근데 그럭저럭 잘 나온거 같습니다.

중석식 : 프랑스에서 먹었던 에스까르고, 이틸리아 특식인 파스타 맛나게 잘먹었고, 중간중간 한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입맛에 맞지않는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일정에 자유식은 나름 좋았습니다. 가족별로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으니...단 지급해주신 식사비용은 조금 부족한듯합니다..ㅎㅎㅎ 인솔자님의 도움으로 식사완료..

 

 

그러나 쏘렌토 방문전 폼페이에서 먹었던 중식이 문제인거 같다 분위기는 예식장 분위기에..파스타에서는 모래가 씹히고, 자세히보니 홍합이 깨끗하게 하지않아 나온 이물지...ㅠ 오징어튀김은 기름이 덕지덕지...집중적으로 개선필요한거 같습니다.

물론 우리 가족이 까다로운 입맛이 아니어서 고생을 덜 했던 것. 입맛 안 맞는 분들은 이래저래 고추장 과 컵라면은 필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영근인솔자님 

상당히 괜찮은 인솔자님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프랑스파업 및 성탄절연휴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았으나, 많이 힘들어 하셨죠...ㅠㅠ 이를 극복하고 우리들을 무난히 인솔하여 주신거 같습니다.

남부 특히 이탈리아로 내려갈수록 농담도 많이 해주시고..중간중간 지역에 대하여 설명도 해주시니. 지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인솔자님 중심으로 그 많은 우리 팀원은 단 한번도 약속시간에 늦지않고 모여 여행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또한 우리 인솔자님 너무 친절 하십니다. 일 처리 문제 없이 해주셔서 매우 만족. 심심하지 말라고 이런저런 설명 해주시는데 재미있어서 좋았고, 자유시간도 최대한 많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현지 가이드

런던 추종필 가이드님 대영박물관 관장님 같으신분...관장님처럼 설명을 잘해주셔서 완전감사 합니다.

 

프랑스 파리 이중수 가이드님 파리에 멋쟁이 신사 재미있게, 신나게, 패스트트랙으로 늦지않게 에펠탑 입성~~루브르박물관 설명도 완전 짱짱

 

베네치아 이름이 기억안나요 젊은 가이드님...힘있게 강하게 설명해주시고. 우리를 끌어주신분 또한 물에 빠지지 않게 ㅋㅋ 도와주신분 감사합니당.

 

피렌체 안나영 가이드님....피렌체 지역 부녀회장님 포스 회장님답게 요목조목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신...또한 자유시간을 넉넉히 주신 우리 가이드 누님..~~^^

 

로마 고안나 가이드님.....대학교 교수님을 만난듯한 제일 재미있고 멋지신분으로 선생님처럼 설명해주시는분.가는곳마다 다른가이드님들이 인사하는거 보니...로마에서 가장 고참이신듯 바티칸 입장전 대기줄에서 손수 자료 가져 오셔서 설명해주시는 열정 완전 짱입니다..다시한번 뵙고싶은분~~~감사합니다,

 

 

옵션.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게 옵션인거 같다...나는 모든옵션을 선택해서 진행했고...개인의견이 강한부분이라...그래도 나름 다 괘안은거 같고...곤돌라만 고민됨

 

물가

스위스가 가장비싸고, 이탈리아가 조금 저렴했던거 같습니다.

   

총평.

장거리 이동 때문에 많은시간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 시간도 관광이라 생각했기에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고. 짧은 일정에 관광지를 보면서 틈틈이 자유시간까지 가지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4개국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대체로 8~9시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아침에는 보통 8시 출발이 많았습니다..시차가 큰 편인데도 그렇게 힘든 일정은 아닌 듯싶습니다. 

서유럽이 처음이라면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도시마다 진입세? 관광세?의 정체도 알게 되고 국가마다 특색 및 분위기도 사전 지식처럼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인솔자님과 가이드분들이 설명 잘 해주시니. 그 설명을 발판삼아 다음에 자유여행 오면 될거 같습니다. 장시간 버스 이동도 마냥 지루하진 않아요. 볼것도 많고 인솔자님과 가이드님들 설명도 라디오처럼 들으면 재밌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세계유명한 박물관일정이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성비 또한 갑이고, 여유로운 일정이었습니다.

 

※ 단 일부호텔 및 일부 식당의 식사질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여행중 찍었던 사진 몆장 올려봅니다. 사진처럼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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