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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인솔자님, 김부겸 가이드님과 함께 한 ..
2026-09-06 홍**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참좋은여행의 전성수 인솔자님, 김부겸 가이드님과 스페인/포르투갈 완전 일주 10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모녀입니다! 요 후기는 계정 주인인 어머니 대신 딸이 직접 쓰고 있습니다ㅎㅎ 원래 제가 귀찮음이 많아서 이런 후기를 쓰는 성격이 결코 아닌데요…! 그런 제가 이렇게 기나긴 후기를 남기게 되었다는 건 정말 후회없을, 즐거운 여행이 되어서겠지요? 제 어머니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딸과 오붓하고 알찬 해외 여행을 다녀보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마지못해 따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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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득했던 나트랑·달랏, 오래 기억...jpg)
2026-09-26 정**님
아직도 여행의 행복했던 기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지 2주가 지났는데도 사진첩을 열어보면 그때의 풍경과 상황, 웃음소리가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그때 정말 웃겼는데", "거기서 먹었던거 진짜 맛있었지"하면서 가족끼리 여행 이야기를 계속 하게되는 걸 보면, 이번 여행은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니라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가족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저희는 2026.09.10.(목)부터 09.14.(월)까지 3박 5일동안 나트랑·달랏을 다녀왔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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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하는 노옵션 장가계 칠성산 산장 숙..
2026-09-01 최**님
은퇴후 6월말~7월초 참좋은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튀르기예여행의 추억이 너무 좋아서 두번째 패키지 여행으로 선택한 참 좋은 여행사의 장가계여행 ! 이번에는 고향친구와 둘이 가기로 하고 모* 투어를 주로 이용하는 친구에게 참 좋은여행사의 장점을 설명하고 노옵션으로 ,장가계직항 상품으로 가기로 하고 참좋은여행사의 상품을 선택했는데 저희가 선택한 상품은 칠성산 숙박 없이 장가계투어 패키지 였어요 그런데...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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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13, 고현진 가이드님과 함께 한 스위스 여...jpg)
2026-09-15 유**님
2026년 09월 06일부터 13일까지 고현진 가이드님 덕분에 스위스 여행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해외여행은 가이드님과 날씨가 좌우한다고 하지요. 예약시 부탁하고 싶은 말을 쓰는 칸에 '경험 많은 가이드님'을 배정해주었으면 한다고 입력했는데 이십 년 이상 경력의 고현진 가이드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여자분인가 싶었는데 깃발이 필요없게 키가 크고 목소리가 좋은 남자분이세요.^^ 경계이자 시계이며 감옥이 되기도 했던 치트글로게 인형쇼를 보게 해주시려고 빠르게 걷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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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산뜻함, 북유럽 라르고 참좋다😊
2026-09-01 조**님
“여행은 분명한 시작과 끝이 있다는 점에서도 소설과 닮았다. 설렘과 흥분 속에서 낯선 세계로 들어가고, 그 세계를 천천히 알아가다가, 원래 출발했던 지점으로 안전하게 돌아온다. 독자와 여행자 모두 내면의 변화를 겪는다. 그게 무엇인지는 당장은 알지 못한다. 그것은 일상으로 복귀할 때가 되어서야 천천히 모습을 드러낸다 … 인간은 왜 여행을 꿈꾸는가. 그것은 독자가 왜 매번 새로운 소설을 찾아 읽는가와 비슷할 것이다.” -김영하, 여행의 이유, p.204-205 지구의 자연경관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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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4살 아이의 첫 해외여행, 걱정은 내려..
2026-09-22 최**님
부모님이랑 4살 아이 데리고 떠난 첫 해외여행지, 나트랑·달랏으로 정했어요! 사실 예약하기까지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자유여행 하자니 항공권부터 숙소, 동선, 밥까지 다 챙겨야 하는데... 아이랑 부모님 모시고 다니면서 그게 다 될까 싶더라고요. 무엇보다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면 어쩌나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다녀오자" 하고 참좋은여행 나트랑·달랏 패키지로 결정!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신의 한 수였습니다 ㅋㅋ 돌아올 때는 "다음 가족여행도 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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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나(박정현 인솔자님)와 함께 하는 동유럽 3..
2026-09-21 최**님
prologue 우리 가족은 아빠, 엄마(나), 중학교 2학년 딸, 중학교 1학년 딸,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 딸까지 총 다섯 식구입니다. 마침 두 언니들은 시험 기간이라, 이번에는 우리 부부와 막내딸 이렇게 셋이서만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서유럽만 두 번 다녀온 우리 부부는 내심 중앙아시아, 콕 집어 사마르칸트에 가고 싶었지만, 초등학교 5학년 막내딸의 취향을 고려해 동유럽을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세계사 공부에도 꽤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1일차 에미레이트 항공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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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러 가이드님과 함께한 9/5~9/9 몽골의 몽글몽골..
2026-09-13 최**님
비도 왔고, 흐리기도 했고, 쾌청하게 맑기도 했죠. 서울의 두 배 넓이라는 국립공원 테를지 !! 정말 광활하고 끝없는 지평선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 입니다. 푸르공 투어중 엄청난 행운으로 마주친 초원의 양떼, 소떼, 톨강가의 야크떼, 어디에나 자유로운 말 들.모두 그림같은 풍경이구요. 푸르공에서 제공한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면서, 톨 강가의 야크떼를 바라볼 때의 휴식이란 정말 환상 이었습니다. 열트산 트레킹!! 날씨가 정말 축복 이었죠. 파란하늘과 자유로운 뭉게구름. 세상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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